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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이란 ♣인품이란 일종의 습관이다♣ 인간은 서로 알기 전에는 각기 다른 섬과 섬이다 그 섬에 다리를 놓는 것이 바로 인사이다 휼륭한 인사는 품격 있는 인간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인사하는 습관, 옷 입는 습관, 책 읽는 습관, 돈 쓰는 습관, 상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습관 상대의 입장을 배려할 줄 아는 습관 아이들이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감싸고 도와주는 습관 사물의 이면을 관찰하는 습관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습관이 모여서 인품을 만든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제3의 눈으로 자신을 관찰하는 것이다. 좋은 습관이 몸에 밸때까지 자신의 모습을 스물네 시간 지켜보는 것이다 의식의 일부분을 떼어내서 관찰자 역활을 맡기면 된다 그렇게 반년쯤 지나서 자신의 모습을 예전과 비교해보라 한층 더 성.. 더보기
짧은 삶에 긴 여운이...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한 줌의 재와 같은 삶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소진되는 삶 가벼운 안개와 같은 삶 무미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아가지 말고 세월을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가자 온갖 잡념과 걱정에 시달리고 불타는 욕망에 빠져들거나 눈이 먼 목표를 향하여 돌진한다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남는 것은 허탈뿐이다 때때로 흔들리는 마음을 잘 훈련하여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마음껏 펼쳐 나가며 불쾌하고 깨트리는 마음에서 떠나자 세월이 흘러 다 잊혀지기 전에 비참함을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다 찾아내어 절망을 극복하고 힘을 북돋우자 불굴의 의지와 활기찬 마음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던져버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글/용혜원 더보기
난 이런 사람이 좋아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어떠한 형편에서든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 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차 한 잔 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 더보기
오늘하루 오늘 하루, 내가 본 아이들은 참 많아요. 노래를 하는아이, 달리기를 하는아이, 심술을 부리는아이, 싸움을 하는 아이, 또, 남모르게 착한 일을 하는 아이도 봤어요. 그런데 아직 못본아이가 있네요. 그 아인 나예요. 이제 내 자신을 들여다 봐야겠어요. 더보기
' 돈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없으면 가질 수 없어요. 친구가 아무리 좋아도 내가 없으면 가질 수 없어요. 내가 정말 소중해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나예요. 햇빛이 있어서 그림자가 생기듯, 내가 있어서 모든것들이 생기니까요. /김윤아 중에서 더보기
내가 지나온 길 내가 지나온길은 뒤돌아보아도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길 입니다. 지난날의 후회도 잘못도 돌이킬수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지나온길을 바라보면서 지난날을 후회하고 또 후회합니다. 내가 지나온 길은 바로.... 인생이라는 길이었습니다. /김윤아 한번 써봤어요~ 좋은글로 봐주세요~^^ 최선을 다해서 쓴거라 .. 더보기
생태체험학교에 다녀와서~♡ 첫째날에는 먼저 야생숲에 갔다. 풀로 우산도 만들고 옥수숫대를 씹어먹기도 하였다. 단물이 고소했다. 그리고 나서는 숲에 들어갔는데 모기가 너무 많았다. 모기가 날 아주 많이 물었다.♨ 간지러워서 한참 짜증이 났다. 쑥개떡도 만들어 먹었다. 쑥은 싫어하는데 먹어보니 고소하고 쫄깃한게 참 맛있었다. 그런데 우리가 만든것이 아니라서 아쉬웠다. 천연염색도 하였다. 빨강색은 소목,노랑색은 치자 그리고 무늬는 홀치기라고 한다. 나는 물방울 무늬에 소목염료로 염색하였다. 천연염색은 오염물질이 거의 나오지 않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그래서 부담을 가지지 않고 염색을 즐겁게 할 수가 있었다. 둘째날에는 곤충을 채집하여 관찰하는것을 하였다. 무당거미가 거미줄에 걸린 방아깨비를 실로감아 먹는모습도 보았다. 메뚜기,밀잠.. 더보기
2006/8/10 생태학교에서 나뭇잎손수건 꾸미기 더보기
2006/8/22 센터에서 아이스깨끼 만들어 먹기 전통놀이 게임 더보기
2006/8/16 생태학교에서 2시~4시 여름꽃 5관찰, 시원한 물놀이 더보기
<두꺼비 생태체험학교>를 다녀와서 두꺼비 생태체험 학교에 갔다. 거기에가서 닭의 장풀을 보았다. 닭의 장풀은 닭장옆에서 잘자라기 때문에 닭의 장풀이라고 부른다. 또 강아지풀은 강아지의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라고 부른다. 씀바귀는 줄기를 따면 하얀 액체가 나오는데 그것을 모기가 문곳에 바르면 20분만에 나은다. 또 옥수수, 호박 꽃, 깻잎 등등을 보았다. 그리고 하늘지기 선생님이 퀴즈도 내고 물놀이도 했다. 모기가 많아서 귀찮긴 했지만 꽃에 대해서 잘 알게 됐다. 습지에가서 곤충들을 잡았다. 습지에는 밀잠자리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은 된장잠자리이다. 곤충은 머리.가슴.배 세등 분으로 되어 있다. 두꺼비 생태체험학교에서 많은 것을 경험 하였지만 쑥개떡 만들기, 풀.나무.막대기등등으로 곤충도 만들고 아이스께끼도 만들고 손수건에 염색도 하였다... 더보기
<두꺼비 생태 체험학교>를 다녀와서... 를 다녀와서...... 하안초등학교 2-5 이은빈 두꺼비 생태 체험학교에 갔다. 제일 먼저, 풀,꽃 같은 식물들을 관찰했다. 강아지풀은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고,씀바귀는 맛이 써서 씀바귀라고 한다. 또 씀바귀는 모기에 물렸을 때 바르면 좋다. 식물들의 맛도 보았는데 맛이 여러가지이다. 다음으로, 쑥개떡을 만들어 보았다. 별모양,눈사람 모양등...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니까 더 재미있다.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는 것도 맛있지만, 내가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천연염색으로 손수건을 만들었다. 빨간색은 소목, 노란색은 치자이다. 염색 할 때 무늬를 만들기 위해 홀치기를 했는데 처음에는 빨간색, 두번째로 노란색을 염색했다. 소목과 치자를 가지고 염색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여러가지 색.. 더보기
치자 염색 치자나무는 꼭두서니과에 속하는 상록수 낙엽고목으로 성숙한 과실이다. 경기도 이남에 야생하며, 특히 남해, 거제, 남원, 구례 등에서 많이 산출된다. 채집은 9월말에 하며 그늘에서 말려 두었다가 사용한다. 치자는 황색 포도상구균, 노막염쌍구균 및 여러 종류의 피부진균에 억제 작용에 약리 작용이 있으며, 염좌상, 사지 관절 손상에 약물을 밀가루에 개어 환부에 붙이어 어혈, 부기, 두통 등의 증상이 개선되는 임상연구의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치자는 황색염료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직접염료이다. 치자는 회즙, 초산, 철, 명반 등의 어느 매염제를 사용하여도 색상은 거의 변화하지 않으며, 식용 색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준비물 치자(16g), 백반(5g) 염색하기 ① 치자 16g을 2리터 물에 20-30분 정도.. 더보기
여름방학캠프를 마치고.... 쌤들 수고 마이하셨습니다. 올 여름같이 무덥고 힘든캠프는 없었던것 같지요 휴가까정 사이에 껴서리... 여름방학캠프의 생사까지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예요 그래도 캠프는 쭉~~~ 계속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유인 즉슨 아이들이 무지 무지 좋아하니까. 이유가 되지요 오늘도 무지 더웠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뻘뻘... 수업하시느라 고생 또 하시고 그래도 낼 비오고 나면 금새 서늘해질것이구 또 이 뜨거운 태양이 그리워질거예요 낼 광복절 독립만세를 외치며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꺼비샘들 홧팅!!! 더보기
내사진 디따 많이 나왔다... 1~5까지 다 내사진....얼굴의 압박~~! 더보기
2006/8/31 구름산 애기능 스케치북,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기 더보기
2006/8/14 신나는 여름방학 자연속에서 감춰져있는 보물들을 찾아보고 자연속에 감춰져 있는 색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세요 제목 : 자연속의 보물을 찾아라.... 일시 : 2006년 8월 14일(월) 인원 : 50명 구로명일초등학교 양성심 010-2221-7041 861-0429(f), 838-1812 장소 : 두꺼비생태체험학교 활동비 : 1인 10,000(교통비, 강사비, 재료비 등등 포함) 일정 및 프로그램 ~ 10:00 생태학교 도착 10:00 ~ 10:10 인사, 오늘의 일정 소개 10:10 ~ 10:40 들살이 (자연속의 꽃, 나무, 곤충 관찰) 4개조로 나눠 조별로 자연 관찰합니다 10:40 ~ 11:20 쑥개떡 만들기 11:20 ~ 12:00 홀치기를 이용해 손수건에 천연염색(빨강, 노랑) 12:00 ~ 이후.. 더보기
2006/8/12 둘째날 * 수생식물, 여름곤충 탐사(포충망, 채집통 지참) * 자연물로 곤충 만들기 * 아이스깨끼 만들어 먹기 * 관찰기록장 작성 ~ 10:00 안터습지 도착 10:00 ~ 11:30 안터습지 돌아보기 수생식물, 수생곤충, 여러곤충을 알아봐요 11:30 ~ 12:00 생태체험학교 도착 12:00 ~ 12:30 아이스깨기 만들기 12:30 ~ 13:00 얼음과의 한판 승부(선물도 있어요) 13:00 ~ 14:00 맛있는 점심과 간식 14:00 ~ 15:00 자연물로 곤충만들기 15:00 ~ 16:00 관찰노트작성, 젖은옷 갈아입기 등등 사이사이 물총 싸움 있습니다. 더보기
2006/8/11 1. 탐사날짜 : 8월11일(금)/12일(토) 2. 탐사시간 : 이른 10시 ~ 늦은4시까지 3. 탐사대상 : 초등학생 50명 4. 참 가 비 : 39,000원(강사료, 재료비, 차량, 점심, 새참, 기록장 등등) 5. 준 비 물 : 연필, 색연필, 갈아입을 옷 6. 탐사장소 : 두꺼비생태체험학교, 안터습지 7. 출발/도착시간(장소) : 오전9시30분/늦은4시30분 (철산동 농협앞) 8. 참가신청 : 8월 8일까지 선착순 접수 * 1박2일이 아니며 2일동안 10시부터 4시까지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첫날 * 여름 숲 탐사(야생화, 나무등 숲 생물의 여름나기) * 천연염색으롤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 쑥개떡 만들어 먹기 * 관찰 기록장 작성 더보기
빈 그룻이 있었습니다. 빈 그룻이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가 와서 그 그릇에 물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물그릇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가 오더니 그 그릇에 쓰레기를 담았습니다 그릇은 그만 쓰레기통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날, 어떤 아이가 쓰레기를 비우고 그 그릇에다 예쁜 꽃을 심었습니다. 그릇은 예쁜 화분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담기는 것에 따라 그릇의 이름이 틀려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들 마음 속에 어떤 것을 담아야 할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