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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19 제목 : 자연의 색을 찾아라.... 날짜 : 9월 19일(화요일) 시간 : 늦은 2시 ~ 4시 인원 : 장소 : 지역아동센터, 철망산 프로그램 및 일정 14:00 ~ 15:00 들살이 자연속의 색을 찾아서.......... 15:00 ~ 15:30 불어펜으로 자연의 색 표현하기 15:30 ~ 16:00 관찰기록장 작성 더보기
2006/9/5 제목 : 가을을 찾아서...... 자연물로 곤충 만들기 날짜 : 9월 5일(화요일) 시간 : 늦은 2시 ~ 4시 인원 : 장소 : 구름산 애기능 프로그램 및 일정 14:00 ~ 16:00 들살이를 통해 가을을 느껴보고 느티나무 아래서 자연물로 곤충을 만들어봐요 더보기
배추 모종을 심었슴다. 지지난 주 배추 모종을 심었습니다. 보통의 다른 농가보다 조금 빠르게 심었습니다. 왜냐면,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ㄹ루어볼때 다른 농가와 시기를 맞추다보니 이상하게도 꼭 우리가 심으려고 하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비가 내려서 다른 농가보다 한주나 두주씩 꼭 늦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올 해는 시기를 한 주 정도 당겨서 심었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추를 심고 나니 그 다음주에 비가 억수로 내렸지요. 미처 배추를 심지 못한 몇 가구가 비를 맞으며 겨우 모종을 심었답니다. 모종을 심었으니 이제 배추와 무우가 벌레로 부터 잘 견디고 씩씩하게 자라나 주어야 할텐데 지난 주 가보니 벌써 모종을 잘라먹는 벌레가 기승입니다. 벌레퇴치를 위해 목초액과 분무기를 사다 놓았습니다. 담 주에 오시면 꼭 목초액을 주세요. 그리고 담 주.. 더보기
한택식물원을 찾아서... 오늘은 두꺼비 생태학교에서 국내 최대 종합식물원인 한택식물원에 가는 날 ! 계속되는 장마로 일정이 늦춰지긴 했지만, 그동안 가고 싶어, 궁금함이 많았던 곳이기도 해서, 기대가 되는 하루네요. 반가운 어린친구들과 함께 20분 늦게 출발... 차창너머엔 시골 풍경들이 정겹게 지나갑니다. 덩치 큰 누런 황소가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허수아비 옆에서 일하는 농부들의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드디어 1시간 30분만에 식물원에 도착, 하얀 턱수염에 인상 좋은 안내 선생님을 만나, 반갑게 인사 하고. 오늘 일정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듣습니다. 무거운 가방을 한곳에 모아 놓고...잠시 휴식... 샘의 안내로 화분에 야생화 심기 시간이 되었네요. 거름 섞인 흙을 화분 밑에 깔고, 야생화인 "왜승마"를 옮겨 담아, 다시 흙으.. 더보기
세상사 모두 꿈일 뿐이지요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되돌아가려 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 더보기
담이 없는 집 집을 지을 때 사람들은 높거나 낮거나 담을 쌓지만 더러는 담이 없는 집이 있다... 시골 산기슭 마을이나 달동네 같은 곳 울타리도 담장도 없이 밤이면 불빛과 함께 방안의 말소리가 오순도순 새어나오는 집이 더욱 행복해 보이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까마득히 높은 담장에 가시철망을 쳐놓고도 그것도 못 미더워 이중 삼중의 장치까지 하고 사는 사람들은 담장을 높이 쌓는다는 것이 나를 가두는 일임을 알지 못하는 것일까...?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담장이 있다... 내 마음의 빗장을 열고 불빛과 말소리를 이웃에 들리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을 깊이 감추고 빗장을 열지 않는 사람도 있다 나의 담장을 먼저 허무는 일이 이웃의 담장을 허무는 일인 것을 왜 모르고 사는 것일까...??? 담장이 없는 집이 되자. .. 더보기
충청도 이발사와 미국인 어떤 충청도 이발소에 미국인이 찾아갔다. 미국인이 들어가자 이발사는"왔시유?"(What see you?) 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국인은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뭐 보냐고 물어보니까 "미러"(mirror) 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발사는 미국인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이렇게 황당한 경험을 하게된 미국인 '담부터 이발소 갈 때는 한국말을 배워 가야지' 하면서 한국말을 조금씩 배웠다. 그러던 도중 다시 그 이발소를 찾게 됐다. 역시 이발사는 "왔시유?"(What see you?) 라고 말했다. 갑자기 저번과 같은 말을 들은 미국인은 순간 당황했다. 하지만 침착하게… 이발사의 발을 보고 있었으니 발을 보고 있다고 말하려 했다. 그런데 발이란 단어는 생각이 나는데 도무지 보고 있다는 한국말이 생각이 안 나는 것.. 더보기
신세대 사자성어 ② 남존여비 - 남자가 존재하는 한 여자는 비참하다 노발대발 - 노태우 발은 큰발 부정부패 - 부정한 남편을 아내가 패는 것 동문서답 - 동쪽 문을 닫으니 서쪽문이 답답하다 동반몰락 - 거래소 무너지면 코스닥도 무너진다 동방불패 - 동사무소 방위는 불쌍해서 패지도 않는다 백설공주 - 백방으로 설치고 다니는 공포의 입 보통사람 - 보기만 해서는 통 알수 없는 사람 부전자전 - 아버지가 전씨면 아들도 전씨 박학다식 - 박사와 학사는 밥을 많이 먹는다 아편전쟁 - 아내와 남편의 부부싸움 원앙부부 - 원한과 앙심이 많은 부부 이심전심 - 이순자가 심심하면 전두환도 심심하다 임전무퇴 - 임산부 앞에서는 침을 뱉지 않는다 절세미녀 - 절에 세들어 사는 미친 여자 주차금지 - 술과 커피는 안팝니다. 천고마비 - 천번 고.. 더보기
신세대 사자성어 ① 신세대 사자성어 고진감래 -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몸살 온다 침소봉대 - 잠자리에서는 봉(?)이 대접을 받는다 사형선고 - 사정과 형편에 따라 선택하고 고른다 전라남도 -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좌불안석 - 좌우지간에 불고기는 안심을 석쇠에 구워야 제맛 요조숙녀 - 요강에 조용히 앉아서 잠든 여자 죽마고우 - 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치는 친구 삼고초려 - 스리고를 할때는 초단을 조심하라 희노애락 - 희희낙락 노닐다가 애 떨어질까 무섭다 개인지도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포복절도 - 도둑질을 잘하려면 포복을 잘해야 한다 구사일생 - 구차하게 사는 한 평생 편집위원 - 편식과 집착은 위암의 원인 된다 임전무퇴 - 임금님 앞에서는 침을 뱉어선 안된다 군계일학 - 군대에서는 계급이 일단 학력보다 우선이다 더보기
수술하기 쉬운 환자. 외과의사 4 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첫 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 순으로 정렬돼 있거든.” 그러자 두 번째 의사가 말했다. “나는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은 전부 일련번호가 매겨져 있거든.” 세 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나는 전기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 별로 구분돼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 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나는 정치인들이 제일 쉽던데...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더보기
2006/8/25 3, 4세반 20여명 입니다 더보기
꿈밭입니다... 지난 해 2005년 봄에 두꺼비에 다녀온 기억이 생생합니다. 친절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들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귀여운 아이들에게도 일생에 소중한 첫 생태학습이 되었습니다. 지난 해에는 5세가 태반이었는데 올해는 3, 4세 중심입니다. 늘 산책을 다녀서 질경이 방아깨비 거미 개미 파리 파리매 개망초 그령 강아지풀 벚꽃 무궁화 접시꽃 뱀딸기 등등 조금은 알지만 치자 염색을 비롯한 새로운 경험 더 폭넓은 경험을 우리 아이들이 할 것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각종 이파리로 비빔밥을 만들어 주셔서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개구리를 보러 갔는데 찾아보기가 어려웠었지요. 아무쪼록 두꺼비 모든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25일 금요일에 뵙겠습니.. 더보기
너무 고마운 남편 미순이 : 출근해서 하루 종일 일하고, 퇴근해서 또 집안 일을하려니 너무 피곤해. 어제는 퇴근해서 빨래하고 설거지를 했어. 오늘은 부엌하고 화장실을청소해야 돼. 금순이 : 그걸 네가 다 해? 네 남편은? 미순이 : 그인 걱정할 거 없어... 자기 몸은, 자기가 씻으니까. ^*^ 더보기
내 남편은..... 남편의 폐인 지수를 확인해 보세요. 01. 아침에 깨워주면 다시 잔다. 02. 저녁에 컴퓨터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이 2시까지. 03. 그래서 밤이 되면 나 혼자 자려니 잠이 안온다. 04. 그래서 회사에 가면 존다고 욕먹는 것 같다. 05. 영화? 비디오로만 본다. 그것도 야한 것만.. 06. 책? 읽는거 본지 오래다. 07. 빈 술병, 담배갑이 집안 여기 저기서 뒹굴어 다닌다. 08. TV옆엔 비디오 테잎이 쌓여있다. 09. 방안에서 뒹굴다가 장농에 머리를 자주 박는다. 10. 책상 위가 더럽다. 11. 이불은 항상 방에 깔려있다.(침대 시트가 어수선하다) 12. 츄리닝을 즐겨입는다. 13. 운동화보단 쓰레빠를 즐겨 신는다. 14. 내가 읽으려고 사온 책은 남편의 베개. 15. 핸드폰이 울리면 자주 켰다.. 더보기
소금과 얼음이 아이스께끼를 만드는 이유 물은 섭씨 0도가 되면 얼기시작한답니다. 또 얼음은 녹기 시작하지요.. 이것을 좀 어려운 말로 어는 점, 녹는 점이라고도 하지요 ㅎㅎ 그런데 얼음에 소금등의 불순물을 넣으면 0도 보다 더 낮은 온도에서 녹아요. 그래서 얼음 속에 있는 쥬스가 얼어서 아이스께끼가 될 수 있답니다. 소금은 얼음을 녹이지 않는게 아니고 낮은 온도에서 녹게 하기 때문에 맛있는 아이스께끼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 꼭! 기억하3!!! 만약 집에서 실험을 해보려면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까 컵라면 용기에 얼음과 소금을 넣고 그 속에 시험관이나 유리관 등에 쥬스를 넣어서 얼려보세요. 당근 나무젓가락을 꽂아야 겠지요? 수건으로 잘 덮었다가 꺼내면 맛있는 아이스께끼가 된답니다. 조금 빨리 꺼내면 슬러시도 되지요.. 이제 여름방학도 얼마 남.. 더보기
"두꺼비 생태체험학교"에 다녀왔어요. 친구들과 모여 버스를 타고 생태학교에 도착했다. 첫째날은 식물에 대해 관찰했다. 강아지꼬리를 닮은 강아지 풀, 모기에 물린데 바르는 씀바귀풀에 대해 많은것을 배웠다. 쑥개떡도 만들었다. 내가 별모양 반달모양, 동그라미모양,하트모양들을 직접만들어서 먹어봤더니 넘 맛있었다. 손수건에 염색을 하는 방법도 배웠다. 관악산모양으로 만들었다. 먼저 노랑색 치자에 염료을 묻히고,빨강색 소목을 묻혔다. 그랬더니,주황색으로 변했다. 물감도 변하는데 염색물이 변하는게 신기했다. 둘째날은 잠자리채와 채집할수있는 가방도 가져갔다. 곤충에 대해 관찰했다. 밀잠자리,방아깨비,메뚜기, 거미,나비,잠자리에 대해 관찰했다. 아이스께끼도 만들었다. 재료는 쥬스,소금, 얼음,나무젖가락,시험관이 필요했다. 오렌지맛이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더보기
생태캠프를 다녀와서 첫날 두꺼비생태학교에서 풀에 대해 배웠다. 씀바귀를 벌레 물린 곳에 바르면 낫는다. 환삼덩굴은 돋보기로 보면 뾰족뾰족한게 나와 있어 옷에 붙는다. 또 살에 닿으면 상처가 나기도 한다. 천연염색을 몇 번 해 봤지만 이번에는 다른 무늬, 다른 색깔이 됐다. 노란색 치자와 빨간색 소목을 섞었더니 주황색이 되었다. 신기했다. 둘째날 안터습지에서 물방개,밀잠자리, 메뚜기, 방아깨비를 보았다. 생태학교로 가 아이께끼를 만들었다. 시험관에 오렌지주스를 붓고 나무젓가락 막대기를 꽂아 얼음이 있는 통에 넘어지지 않게 세워 얼음 위로 소금을 뿌렸다. 소금은 얼음이 잘 녹지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냉장고가 필요없이 시원한 아이스께끼를 만드는 것이 신기하다. 물놀이를 하다 패트병에 눈을 다쳐 더이상 재미있는 물놀이를 .. 더보기
여름방학 캠프를 마치고.... “애들아! 숲에서 놀자”, “애들아! 곤충이랑 놀자” 올해로 2번째로 맞이하는 여름방학 캠프 방학을 하면 더 바쁜 친구들에게 하루정도는 자연속에서, 자연과 함께 뒹굴며 자연을 느끼는 환경적 감수성과 생태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보람찬(?) 뜻을 품고 두꺼비 선생님들과 프로그램, 일정, 날짜 등도 상의하고.... 8월 11일(금요일), 12일(토요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늦은4시까지 휴가와 여러 가지 이유로 예상 인원을 다 채우진 못했지만 그래도 신나는 캠프는 시작되었다. 첫날 “애들아! 숲에서 놀자!” 생태체험학교에서 조별로 나눠 여름 숲을 탐사했다. 그저 이름 없는 잡초로만 알았던 괭이밥, 익모초도 먹어보고 환삼덩굴로 그림도 그려보고 풀피리도 불어보고 주변에서 펄쩍 펄쩍 뛰어다니는 .. 더보기
진실은 생명을 진실은 생명을 갖는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펑펑 쏟아질 것 같은 그런 심정이 되어보신 기억이 있으신지요. 누구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위로해줄 이가 없어서 긴 밤을 혼자 지새운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웃고 있으나 나의 뜻과 통하는 사람이 없어서 고독을 느끼는 그런 날이 있으셨는지요. 혹시 여러분에게 그런 기억이 있으시다면, 지금 여러분이 그런 감정이라면 지금은 답답하고 괴롭고, 불행하게 느껴지지만 결국 여러분은 외로움 속에서도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대체로 나혼자 편하고, 나에게 어려움이 없으면 남이야 어찌되든 상관없이 화려하고 풍요롭게 지내는 인간의 마음 씀씀이에 놀래기도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공범자가 되곤 합니다. 우리는 현실이 다 그러니까 나 혼자서는 어쩔 수 없다고 말하.. 더보기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생기고 일도 잘 되게 마련입니다. 작업중의 안전사고는 아침에 기분 나쁜 상태에서 일할 때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개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 동쪽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십시오. 그리고 나도 저 태양처럼 온 누리에 빛을 남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어 보십시오. 그때부터 온몸에서 힘이 뻗어 나오고 의욕이 샘솟지 않습니까. 모든일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을 기분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 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 겁니다. 이 정하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