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7일 일요일 선운사 가는데 비가.... 날씨가 무척이나 좋드니만 일요일 비가 온다는군요 열심히 일기예보 뒤져보니 태풍 정도는 아니고 한 두차례 비가 오고 그친다고 하니(안심) 물론 떠나야겠지요 조금 먼 길이락서 걱정은 되지만 부푼 기대를 담고 떠나봐요 안전하게 오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구 마지막 기도 많이 해주세요 비가 아주 안오면 농사에 지장이 있을 수도 있기에 조금만 오고 그치게 해 달라고..... 더보기 늘 늘 좋은 생각만 하고 살고 싶다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척썩같이 믿어주는 그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너무나 강박하여 모든 사람을 미워하려 해도 딱 한사람, 그 사람의 사랑이 밀물처럼 가슴으로 밀려와 .. 그동안 쌓인 미움들 씻어 내고 다시 내 앞의 모든 이를 사랑하려고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 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더보기 재치는 재치는 한 톨의 소금 같아야 한다 선천적으로 매력적인 성품을 타고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연으로 부터 재치를 물려 받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깊은 통찰력으로 재치를 단련시킨다 신중한 사람은 매력을 겸비하지만 그것만을 지나치게 추구하지 않는다. 그러한 모습이 바로 성숙했다는 증거가 된다 재치는 무심코 흘리는 한 톨의 소금 같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때로 그 한 톨의 소금은 진주보다 더 귀한 것이되기도 한다 극단적으로 진지한 사람은 주위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든다. 그로인해 존경을 받을수는 있어도 여유를 함께 나누기는 어려운 것이다.. [좋은 생각 중에서] 더보기 주고 싶은.... 내 마음을 주고싶은 사람 부드러운 ...음성을 가진 당신에게는 애정 가득담긴 마음을 주고싶습니다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당신에게는 애잔함 가득 담은마음을 주고싶습니다 여유로움 ...간직한 당신에게는 포근함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싶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고픈 당신에게는 내 사랑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에게는 끝이라도 아깝지 않을 내 모든것 다 담은 마음을 주고싶습니다 오직 ... 한 사람 당신에게만 내 마음 전부를 주고 싶습니다........... 더보기 행복은 가진것을 즐기는 것!!! 모든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는 태도 좌절을 도전으로 인식하는 태도야말로 행복의 열쇠이다. 행복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마치 홍역을 치르듯 치러야 하는 것들이 많다. 그 중에 슬퍼하는 것도 절망스러워하는 것도 어느 만큼씩은 겪어야 하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을 겪어야 온전한 인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굳이 마음 아파할 필요가 있겠는가,! 【김종윤의(행복은 가진 것을 즐기는 것)중에서】 더보기 중년의 사랑 세상에 태어나 ..... 누군가를 가슴 시리도록 사랑할 수 있다는 것처럼 아름다움이 또 있을까 중년의 삶을 살며 ... 막연한 그리움을 안고 있다는 것은 누군가를 그리워 하기 보다 흘러가는 자신의 생을 붙잡고 싶은 절규는 아닌지..... 흔히들 ... 가장 아프고 슬픈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말들을 하지만 어느만큼 세월을 흘러 ... 삶의 의미를 느낄 즈음에 맞이하는 사랑이기에 더욱 더 애달프고 간절할 수도 있음이 아닐까요 그럼에도 ... 아픈 사랑의 벅찬가슴을 가지고 싶어 함은 아직은 꺼지지 않은 감정의 불씨가 남아 있음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몸부림은 아니었던가요 창백하게 봉인된 ... 엄격히 금지된 사랑이기에 더욱 간절하고 애달픈 것을 한 순간에 ... 타버릴 불나비가 되더라도 순간적인 환상에 매달려 감.. 더보기 2006/9/27 20일수업 미뤄서 오늘 합니다 더보기 2006/9/28 어느덧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 결실의 계절이기도 하궁요 구름산 애기능에서 들살이를 통해 마지막의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을 느껴 봐요 제목 : 맨발로 자연속에서 가을 느끼기 날짜 : 9월 28일(목요일) 시간 : 이른 10시 ~ 12시 인원 : 21 명 차량 : 9시40분까지 주차장에 대기 25인승 1대 프로그램 및 일정 ~ 10:00 구름산 애기능 도착 10:00 ~ 11:00 맨발로 큰 느티나무까지 걸어봐요 가을의 꽃, 나무, 곤충 찾아보기 11:00 ~ 11:40 하늘거울 보기 도화지에 풀로 그림을 그린 후 모래 뿌려 표현하기 11:40 ~ 12:00 맛있는 간식을 먹어요 12:00 ~ 학교로 출발 * 담당자 2614-1224, 019-374-4790 하늘지기 * 하안초등학교 특수반 배정선 선.. 더보기 두꺼비생태학교 9월 행사안내 두꺼비 생태학교 9월 행사 안내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 결실의 계절 9월이기도 하구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 달 건너뛰고 드디어 나들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운사에 가서 활짝 핀 상사화도 보구요 들판을 하얗게 물들인 메밀밭 속에 들어가 산책도 하고 우리의 마음도 헤아려 봐요 제 목 : 선운사 상사화를 찿아서.... 가는날 : 2006년 9월 17일(일요일) 가는곳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산도립공원 떠날시간/닿을시간 : 아침 7시30분출발 / 저녁7시 도착예정 출발장소 : 철산동 농협앞 준비물 : 갈아입을 옷, 카메라(있는친구만), 모자, 물, * 어머님들께 - 사정이 있어 이번 탐사에 함께 하지 못하는 친구들은 반드시 미리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자세한 일정 07:30 정확하게.. 더보기 할머니 필순이네 할머니는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아니 이게 어찌 된 일 이여?" 하며 막 화를 냈따. 옆에있던 필순이 "할머니! 할머니는 TV.전기히터 , 그리고 불을 항상 켜 놓고 주무시잖아여"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따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겨?" 그때 옆에있던 필순이 엄마 "마죠~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 고자질 헌겨" 그러자 할머니 왈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 그넘이 워떤 넘이여~~~? " 필순이 : "헐~이궁! " 더보기 선운사 답사 갑니다. 민들레와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상사화가 9월15~20일까지 만개한다니 걱정입니다. 작년에도 차가 무지 밀릴것 같아서 포기했었는데 올해는 꼭 가야만 합니다 목사님과 강국장도 함께 가고 싶어했으나 아쉽게 일이 있어서... 될 수 있으면 ktx타고 가고 싶었는데 기차를 타고 가면 정읍까지 가서 또 갈아타고 고창으로 가서 다시 버스타고 들어가야 한다네요 미스김(?)이 길을 잘 알려줄거라 믿고 자알 다녀 오겠습니다. 혹 함께 하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주셈 더보기 2006/9/17 어린이생태동아리 두꺼비생태학교 이주가 상사화가 만발하는 피크랍니다 걱정이 마이 됩니다 더보기 2006/9/27 꿈터수업 합니다 더보기 손 동작에서 나타나는 심리해석 인간은 얼굴표정에서 뿐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손동작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쩌면 얼굴 표정은 예의상 또는 특별한 필요에 의해 의식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평소에 손동작에서 만큼은 자신의 심리를 완벽하게 조작할 수는 없다. 즉, 무의식적인 손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 1. 팔짱을 낀다. 상대방이 팔짱을 낄 때는 당신에 대한 거부의사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때는 아래로 내려져 있을 팔이 몸 앞으로 깍지끼워져 있으면 그것은 당신을 향해 강한 방벽이 만들어졌음을 뜻한다. 단, 팔짱을 끼고 상대방에 대하여 고개를 끄덕이거나 맞장구를 치고 미소를 띤다면 그 의미는 전혀 다른 감정을 뜻하게 된다. 그럴 경우 상대방은 오히려 대화에 흥미를 느끼고 좀 .. 더보기 2006/9/21 베주머니 염색, 감자 먹어요 더보기 2006/9/20 베주머니 염색, 감자 먹지요 27일로 미뤘습니다 더보기 2006/9/2 베주머니 염색, 감자 먹습니다 더보기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뜨고 보고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수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 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쁜것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질 땐 아쉽지만 돌아서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있는 이 순간에도 아.. 더보기 길은 돌아오기 위해 존재한다. 길은 ...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인간은 길을 만들고 자신이 만든 길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만든 길이 아니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선사들은 묻는다. 어디로 가십니까,어디서 오십니까 그러나 대답할 수 있는 자들은 흔치 않다. 때로 인간은 자신이 실종되어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길을 간다. 인간은 대개 길을 가면서 동반자가 있기를 소망한다. 어떤 인간은 동반자의 짐을 자신이 짊어져야만 발걸믐이 가벼워지고 어떤 인간은 자신의 짐을 동반자가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길을 가는데 가장 불편한 장애물은 자기자신이라는 장애물이다. 험.. 더보기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날은 내 마음이 외로워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날은 네가 보고 싶어서 내 마음의 두 발을 동동 구른다 네가 보고 싶어서 미치도록 그리운날은 너와 하나가 되고 싶어 너에게로 달려가고 싶다 /용혜원 더보기 이전 1 ··· 381 382 383 384 385 386 387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