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홀로 오래 걷기 / 소로우 바로 지금 숲 속이나 들판을 걷는 것만큼 건강에 좋고 詩的인 것은 없다. 아무와도 마주치지 않을 땐 더욱 그렇다. 걷기만큼 나의 기운을 북돋워 주고, 침착하고 바람직한 생각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은 없다. 그러나 거리나 사회 속에서는 나는 늘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위축되어 말할 수 없이 초라해 진다. 하지만 외딴 곳에 떨어져 있는 숲이나 들판 혹은 토끼가 자취를 남기고 지나간 풀밭위에 홀로 있으면, 나는 정신이 맑아지면서 다시 한번 당당해지고 쓸쓸함이나 고독까지도 나의 절친한 벗으로 다가온다. 내 경우에는 이것이 기도를 하는 것만큼 이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마치 향수병에 걸려 고향으로 돌아가듯 내 고독한 숲길을 걷게 된다. 도시에서 벗어나 바위와 나무와 풀로 덮여있는 고독하고 고요한 자연 속을 .. 더보기 아직도 기다림이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진실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의 감정을 가슴 가득히 담고 살아갈 때 누구라도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늘 되풀이되는 일과 속에서 정신없이 맴돌다가도 가끔 푸른 하늘을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 난 이런 소망을 가만히 외어 봅니다 언제나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라고.. 나의 이 바람은 큰 사랑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주변에 있는 것들부터 우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자는 아주 작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사실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정작 마음의 문은 꼭꼭 닫아 두는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랑은 결코 큰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를 뻗치는 게 사랑이라고 감히 난 말.. 더보기 당신을 위해..... 당신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 때 가졌.. 더보기 모든 것은 ♡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더보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해줘야 할 말, 해서는 안될 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해줘야 할 말 1.이세상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 말 2.죽어서 다시 태어나도 사랑하겠다는말 3.우리 만남은 필연이라는 말 4.금방 보고 또 보고싶다는 말 5.아침에 눈뜨면 너부터 생각난다는 말 6.믿는다는 말 7.죽으라면 죽을수도 있다는 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서는 안될 말 1.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니?라는 의심의말 2.전에 사귀던 사람에게 미련이 남은 듯한 말 3.지겹다는 말 4.다른사람과 비교하는 말 5.전화하면 바쁘다고 다시 걸라는 말 6.너 맘대로 하라는 말 7."니가 그럼그렇지"라는 무시하는 말 8.농담이라도 헤어지자는 말 "" 더보기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1. 힘차게 일어나라.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올해 365번의 출발 기회가 있다. 빠르냐 늦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다르게 연출한다. 시작은 빨라야 한다. 아침에는 희망과 의욕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2. 당당하게 걸어라. 인생이란 성공을 향한 끊임없는 행진이다.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미래는 밝게 비쳐지지만, 비실거리며 걷는 사람의 앞날은 암담하기 마련이다. 값진 삶을 살려면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걸어라. 3.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내라.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오늘 하루뿐이다. 내일은 내일 해.. 더보기 우리 이런 마음으로..... 우리 이런마음으로 살아요~.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 더보기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 사랑하는 까닭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홍안(紅顔)만을 사랑한다지마는 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건강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죽음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한용운---/건봉사 "" 더보기 2006/10/25 2:30부터 수업합니다 더보기 2006/10/10 생태학교에서 밤줍고 삶아 먹어요 더보기 2006/10/17 센터에서 주머니 염색합니다. 더보기 만남의 의미 평생을 가도 첫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날 때 즐거우나 돌아서면 슬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독할 때 웃어 줄 수 있는 편안한 사람도 있습니다 만남이란 언제나 그런 것입니다 혼자라 생각해도 돌아서면 누군가 서 있게 마련이고 같이 있다고 해서 언제나 그들이 내 곁에 있으란 법도 없습니다 기쁘다 해서 애써 찾을 것도 없고 피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면 오는 대로 그저 편안하게 대하면 그 뿐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인연처럼 보이다가도 조금만 알게 되면 운명으로 여겨지는 태고 적부터 기약된 약속일 수도 있고. 삶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물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대할까 걱정할 것도 없고 지난 일들에 매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종말은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와서 이별이란 말만 뿌.. 더보기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당신은 ... 가을의 향기처럼 내 가슴에 불어오는 바람인가 봅니다,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에 각인처럼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수 없는 낙인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그냥 계절이 바뀌듯 스쳐 지나가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슴에... 내 마음을 꼬옥 심어주고 싶은 사랑, 우리는 이미... 다 익어버린 과실이지만 가슴에 담은 사랑은 아직 설익은 과실인가 봅니다, 당신은 ... 이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각인처럼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더보기 행복을 끌어당기는 방법 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닌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함께 있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 해 준다.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더보기 참 좋은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시어 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스치듯 찾아와서 떠나지 않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소란피우며 요란하게 다가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쩍 떠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가깝고 편안한 존재인지 그러기.. 더보기 하늘만큼, 바다 만큼 그리고 땅만큼 하늘만큼, 바다 만큼 그리고 땅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고 땅 만큼 사랑합니다 파란 하늘의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얀 구름의 깨끗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먹장 구름이 몰려있는 하늘일 때는 내 마음을 몰라주는 안타까움이며 비를 내리며 우는 하늘일 때는 당신을 향한 내 눈물의 기도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맑을 때나, 비 올 때나 언제나 하늘입니다 푸른 바다의 널따란 가슴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얀 파도의 끝없는 열정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폭풍우가 요동치는 바다일 때는 내 가슴을 치면서 외치는 통곡이며 안개가 앞을 가린 바다일 때는 당신을 향한 내 참회의 기도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잔잔하거나, 거칠어도 언제나 바다입니다 푸른 초원의 거짓 없는 마.. 더보기 이런 하루였으면...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랜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 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더보기 이 마음이 어디서 왔지!!! 이따금 화가 날 때가 있다. 그것도 가까운 인연이나 내가 도움을 주었던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일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하다. 그런 때, 한참 동안 화를 삭히지 못하다가 마음을 돌려 정리하는 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내가 이러면 안 되지'하고 돌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마음이 어디서 왔나?'하고 돌리는 경우이다. '내가 이러면 안 되지'하고 돌리다 보면 차츰 잘 돌려지게 된다. 그리고 '이 마음이 어디서 왔나?'하고 보면 그 근원지에 화가 나게 하는 실체란 없다. 실체도 없는 허깨비를 놓고 혼자서 고민하거나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화나는 것, 참고 돌리는 것, 실체가 없는 그 자리를 아는 것 등이 다 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를 안다면 그 누구를 탓할 것도 없고 복을 지어.. 더보기 마음이 쉬는 의자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이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 더보기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두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사람은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빰을 때렸다." 오아시스가 나올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마침내 오아시가 보였습니다. 도착한 두 친구는 그곳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 늪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늪에서 빠져 나왔을때 이번에는 돌에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주었다." 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때렸을때는 모래에다가 적었는데, 왜 .. 더보기 이전 1 ···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