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꽃보다 더 예쁜 꽃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내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당신의 순수한 눈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두서없이 늘어놓는 내 푸념을 끝까지 들어주는 당신의 예쁜 귀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홀로 외로워하는 내게 다가와 노래를 불러주는 당신의 고운 목소리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떨어진 내 꿈들을 희망으로 보듬어주는 당신의 깨끗한 손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비바람에 쓰러질까 늘 바람막아주는 당신의 다정한 발걸음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꽃은 지친 내 몸을 조용히 일으켜 감싸주는 당신의 포근한 가슴입니다. 꽃보다 더 예쁜 꽃은 이 순간에도 교차하고 있는 당신과 나의 사랑입니다. 꽃은 향기로운 유혹을 하지만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은 감동으로 제 영혼을 눈물짓게 합니다. =좋은 글중에서= 더보기 손이 따뜻한 사람 언제 어느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게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져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 손 또한 따뜻해 질수있다는 것을 그대 손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거든 내가 사랑한 사람 아닌지 눈을 꼭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더보기 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더보기 인디언의 영혼 인디언의 영혼 "" 인디언의 영혼 "" 인디언의 영혼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로 착각하여 원주민의 이름을 인디오(Indio:스페인어로 인디언이란 뜻)라 부른 이후, 아메리카 원주민의 이름은 뜻하지 않게 인디언이 되었고, 그들의 삶과 역사는 백인에 의해 철저히 파괴되기 시작했다. 문명이라는 허울 좋은 구호 속에 자연과 야생의 삶은 점점 벼랑 끝으로 몰렸다. 백인들이 만들어낸 오만과 편견의 현대사를 거치며 그들의 순수한 삶과 역사는 사라졌지만, 이제 인디언은 조화로운 인간의 전형으로, 자연의 사상가로,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고귀함을 간직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인디언의 지혜와 사상을 배우고자 하고, 그들의 삶의 방식에 존경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의 단.. 더보기 처음 생각 "" (한창현) 최초의 한 생각 명상은 조용히 지켜보는 일이다. 사물의 실상을 지켜보고 내면의 흐름을 고요히 지켜보는 일이다. 보리달마는 "마음을 살피는 한 가지 일이 모든 현상을 거두어들인다"라고 했다. 지식은 기억으로부터 온다. 그러나 지혜는 명상으로부터 온다. 지식은 밖에서 오지만 지혜는 안에서 움튼다. 안으로 마음의 흐름을 살피는 일, 이것을 일과 삼아 해야 한다. 모든 것이 최초의 한 생각에서 싹튼다. 이 최초의 한 생각을 지켜보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명상은 안으로 충만해지는 일이다. 안으로 충만해지려면 맑고 투명한 자신의 내면을 무심히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명상은 본래의 자기로 돌아가는 훈련이다. 명상은 절에서, 선방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활짝 열기 위해 겹겹으로 둘러쌓인.. 더보기 제대로 꾸중하는 법 나는 3분을 야단치기 위해서 3시간 동안 고민한다. 야단이나 꾸중에는 분명히 의욕저하와 함께 생산성의 저하가 있다. 그래서 야단치는 사람은 신중해야 하고, 3시간을 투자할 정도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꾸중이다. - 일본 호리바제작소 회장, 호리바 마사오 (‘백만불짜리 웃음’에서 재인용)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잘못을 지적하여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것은 리더의 피할 수 없는 책무입니다. 꾸중을 위해 많은 시간 고민하다 보면, 감정적 대응 보다는 진정으로 부하직원의 성장을 바라는 차원에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부하직원은 꾸중에 대해 감사와 존경, 그리고 개선으로 답하게 됩니다. 더보기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하는 집착에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다고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돌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하더라도 거기에 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마음이 그곳에 딱 머물러 집착하게 되면 그때부터 분별.. 더보기 좋은사람 이런사람 "" 더보기 노년에 있어야 할 벗 사랑도 사라지고 그리움도 사라진 인생 나이 육십이 훌쩍 넘어서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얽메인 삶 풀어 놓고 여유로움에 노을진 나이에 건강도 하여 자유를 찾아 기쁨도 누리고 술 한 잔에 독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먼 타국에 여행도 함께 할수있는 그런 건강한 친구 몇이 있으면 당신의 남은 여생은 매일이 기쁘고 즐겁습니다. 산이좋아 산에 가자하면 관절이 아파서 그리워 심심해서 술 한잔 하자고 하면 건강이 않좋아 술을 끊었다며 거절하고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도 취향이 맞지 않으니 황혼의 나이에는 여건이 같은 친구 만나기 어렵습니다.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언제 어느때나 만날 수 있는 사람 젊음의 의욕 넘치는 활력으로 남은 세월 줄거움으로 가꾸어 갈 수.. 더보기 행복! 그거 얼마예요 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다 언제나 함께 붙어 있다 우리가 어느쪽을 보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한다 어떤 비참한 역경속에서도 희망의 비상구는 반드시 있다 인간이 위대한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것 인간이 위대한 것은 눈물을 웃음으로 뒤집어버릴 수 있다는 것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냄새가 향기가 되기도 하고 향기가 냄새가 되기도 한다. = 최윤희의 中 중에서 = 더보기 하루살이....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하루살이는 내일의 삶을 기대할 순 없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진런을 떨면서 살기에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천년을 장수한다는 학은 오늘도 변함 없이 소나무 둥지 위에 앉아 고고함을 자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백년이란 긴세월을 살아 숨쉬도록, 조물주가 배려해 주었건만 때로는 하루살이 보다도 덜 행복한 표정을짓고 살아 가는듯 합니다. 왜 그렇게 되어 버렸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자족할 줄 모르고 언제인가 모르게 타인에게 모든것을 돌리는 잘못된 생각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모두 하루를 살아도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마음을 비우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하루살이의 지혜를 배우지 않으시렵니까? --- 옳긴글 더보기 산어린이학교 2007학년도 학교 방문의날 및 입학설명회가 열립니다 [만남] 따뜻한 사람들과 만나고 [체험] 산어린이학교의 교육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기쁨] 마음껏 놀며 즐겁게 배우는 현장을 직접 보고 [성장] 답답한 마음 펑~ 뚫어주는 대안 교육이야기를 듣는 2007학년도 산어린이학교 입학생 모집을 위한 학교 방문및 체험의 날과 입학설명회가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일 시 : 2006년 9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장 소 : 산어린이학교 교정에서 접 수 : 사전에 전화 혹은 메일 신청 전화 : 031-314 -1186(산학교), 011-9592-2697(교장 조봉호) 메일 : sanschool@paran.com 일 시 :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장 소 : 성공회대 모집대상 : 1학년 10~12명.. 더보기 불편한 진실이 영화로 만들어졌나??? 불편한 진실 더보기 게으를 수 있는 권리 우리는 혼자 있을 시간이 타인과 깊숙이 관계 맺을 시간이 집단의 일원으로서 창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우리 외부에서 주어지는 즐거움을 주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고 그저 우리의 모든 근육과 감각을 사용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바라건대, 많은 사람들이 동료들과 함께 정말 건전한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기획 할 시간이 필요하다. -폴 라파르그. 더보기 정말 좋은 사람 정말 좋은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 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시어 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스치듯 찾아와서 떠나지 않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소란 피우며 요란하게 다가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쩍 떠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 없이, 조용히, 믿음직스럽.. 더보기 여자들은 모르지 여자들은 모르지 남자도 작은 것 하나에 감동받는다는 사실을.. 큰 것에만 감동받는 게 아니라는 것을.. 여자들은 모르지 남자도 때로는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는 것을.. 여자들은 모르지 여자가 내뱉은 말 한 마디에 소심하게 삐져서 하루 종일 그 말만 기억을 하면서 상처받는다는 것을.. 여자들은 모르지 남자도 여자가 자신에게 기대는 것만큼 자신 또한 여자에게 기대고 싶어한다는 것을.. 힘들 때 여자의 품에 안겨서 남자 체면 제끼고 위로받고 싶어한다는 것을.. 여자들은 모르지 밤늦은 시간에 전화 통화하면서 사랑해'라는 말을 해줄 때 남자가 얼마나 행복함을 느끼는지.. 여자들은 모르지 남자가 아파서 출근도 못한 채 집에서 홀로 앓고 있을 때 여자가 일을 제쳐두고 자신에게 달려와 죽을 .. 더보기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주는 인연보다 기쁨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 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되는 인연보다 복이되는 인연으로.. 더보기 한국의 아름다운 소리~~~ 1. 고드름 낙수 소리 2. 얼음장 밑으로 물 흐르는 소리 3. 동굴 낙수 소리 4. 여름 폭포 소리 5. 몽돌 파도에 휩쓸리는 소리 6. 대나무 부딪히는 소리 7. 천둥 소리 8. 장마 비바람 소리 9. 우박 떨어지는 소리 10. 가시연꽃밭의 폭우 소리 11. 불어난 계곡물 쏟아져내리는 소리 12. 벼이삭 부딪히는 소리 13. 낙엽 지는 소리 14. 싸리비로 낙엽 쓰는 소리 15. 낙엽 밟는 소리 16. 바람에 낙엽 구르는 소리 17. 억새 부딪히는 소리 18. 갈대 부딪히는 소리 19. 눈보라 소리 20. 설피 신고 눈 밟는 소리 21. 겨울 얼음장 깨지는 소리 22. 할아버지 잔기침 소리 23. 달집 태우는 소리 24. 논두렁 태우는 소리 25. 소울음 소리 26. 소여물 먹는 소리 27. 가마솥 .. 더보기 환경호르몬의 습격(1부) - 우리 아이가 위험하다 ▶ 청소년의 30%가 자궁내막증, 원인은 환경호르몬 고등학교 2학년 혜선이의 방안 벽은 온통 갈라지거나 손톱으로 긁힌 자국투성이다. 한 달에 한번 생리통의 극에 달하면 벽을 발로차고 손톱으로 긁었기 때문이다. 그 녀는 "누가 배를 칼로 갈기갈기 찢는 것 같다"고 말한다. 고등학교 1학년 선미는 생리 날이 다가오면 극심한 공포감에 휩싸인다. 먹은 것을 다 토하는 것은 물론 위액까지 넘어오는 극심한 구토와 함께 초죽음이 된다.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산부인과를 세 군데나 가보았지만 아무 이상도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할뿐 그녀의 일상은 원인 모를 생리통으로 인해 만신창이가 되어가고 있었다. 극심한 생리통으로 고통을 겪는 소녀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거나 .. 더보기 선운사를 다녀와서......... 두꺼비들의 즐거운 나들이에 하늘도 시샘하는 듯....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이제 가을이구나!!! 무색하게 웬 때 아니게 태풍 소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발입니다. 워낙 먼 여행길이라 다른 달보다 좀 더 일찍 출발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전라북도 고창 선운산국립공원 상사화를 보러 떠납니다. 충청도를 지나 전라도에 다다르니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가는 길에 간식도 먹고 준비한 영화도 보고 선운사 IC를 지나며 선운산에 대해, 선운사의 전설에 대해 상사화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도 들어봅니다. 드디어 11시 30분 선운산국립공원 도착 휴~ 멀다 빗방울이 떨어져 친구랑 우산도 같이 쓰고 미리 준비해 온 우비도 입고 제일 먼저 “송악”을 보러 갑니다. 송악은 4계절 푸른 덩굴식물이며 천연기념물. .. 더보기 이전 1 ··· 380 381 382 383 384 385 386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