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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들살이-광명일보 기사 땅에 사는 버드나무와 바다에서 사는 게가 한지붕아래 사는 이유 기획연재> 두꺼비산들학교 5월 들살이 ‘장항습지’를 가다. 2012-05-23 오전 11:51:00 민들레 toad@toadschool.co.kr 장항습지 버드나무 군락 광명에서 일산으로 가기위해 자유로를 달리다보면 왼쪽 편으로 철조망이 쭉 늘어서 있고 군데군데 있는 군대 초소를 본적이 있으시죠? 거기서 조금만 눈을 멀리 돌리면 한강 위 반짝이는 버드나무의 초록세상이 펼쳐져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우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초록의 물결은 웅장합니다. 군사적인 이유로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사람의 욕심없이 그들만의 세상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지요. 지금은 하루에 40명만 입장이 허락되고 있어요. 서해안에서 들어오는 바닷물과 한강의 민물이.. 더보기
충현초 토요숲학교 5월 진달래모둠 인형같이 귀여운 소윤이와 규미,가현이 그리고 호기심 많고 자연을 너무 사랑하는 이태... 하나하나에 즐거워하고 신기해 하고 잘 놀기까지한다. 1학년다운 순수함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넘 사랑스러워~ 더보기
5월토요충현숲학교 사과모둠 더보기
05토요충현숲 하늘모둠 토요 충현초등 숲학교 3번째 5월 수업입니다. 햇볕 쨍쨍인 날 학교 주변 들살이로 수업 시작입니다. 첫사랑의 맛 수숫꽃다리 잎을 하나 띁어서 한 잎씩 깨물어 봅니다. 사랑이 이리 쓰단말야? 괸찮은데... 윽! 퇘!! 반응은 제각각 이지만 모두 즐거워 합니다. 괭이밥의 시큼함도 느껴보고 토끼풀로 목걸이, 팔찌, 반지, 왕관도 만들어 아이들처럼(?) 유치찬란하게 만들어보기 합니다 아카시 나무가 있어 가시로 코뿔소도 만들어보고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손목도 맞아보고 남은 줄기로 머리도 파마해 봤지요 생각보다 학교 주변에 볼거리가 많네요 그늘에 돗자리 피고 앉아 조금씩 채취해 온 꽃과 나뭇잎 등으로 손수건을 만듭니다. "밥 먹는 숟가락 가져오라더니 뭐 먹는게 아니고 이거 두드리는 거예요!!" 딱딱딱 아주 시끄럽습니.. 더보기
풀꽃손수건 실험^^ 진달래와 함께 충현초 수업 사전 답사 간 김에 그 곳에서 뜯어온 걸로 집에서 풀꽃 손수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이 잘 드는게 있고 잘 들지 안는게 있으니 참고 하세요. 물이 잘 드는것--붉은색 단풍잎(초록 단풍잎보다 훨씬 잘 들어요), 토끼풀, 개망초(꽃 포함), 쑥, 철쭉 물이 잘 들지 않는것은 나뭇잎이나 풀잎이 큰 것인데 수수꽃다리잎, 계수나뭇잎 돌배나뭇잎 등등..... 그리고 물기가 많은 풀잎이라고 해도 너무 크면 온전한 형태가 나오기에는 버겁습니다. 더보기
5월들살이-황희정승 유적지 더보기
5월들살이-장항습지 더보기
사진--안서초병설유치원 생태수업(5월16일) 화창한 봄날 안서초병설유치원 아이들이 두꺼비산들학교 주변에서 생태수업을 했습니다. 저는 하늘지기수업 참관을 하며 천사들의 해맑은 모습들을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작은 생물들과 인사하고 꽃을 보면 약속이나 한 것처럼 머리에 꽂고 두르고 목에 걸고 팔에 손가락에 끼우고...... 아카시꽃을 포도 먹듯 따먹으며 맛있어 하는 아이도 있네요. 애벌레나 곤충을 보고도 무서워 소리치는 아이 하나 없이 나냥 즐거워 합니다. 강요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행동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자연속에 있는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치장하고 만지고 땀이 나도록 놀고......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더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더보기
5월 들살이 반구정과 장항습지를 찾아서 아침 5시에 일찍 눈이 떠졌다. 빨래를 빨고 밥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머리감고 자전거로 쌩쌩쌩 농협앞으로... 승원이가 젤로 일찍 왔다. 승원이 동생 준원이가 몇번 봤다고 막 달려오더니 품에 안긴다. 이쁜건 알아 가지고 ㅎ ㅎ 오늘은 꼭 한명은 있게 마련인 늦게 오는 친구가 없어 제시간에 출발했다. 일찍 일어난 탓인지 차안에서 졸았다. 반구정에 도착하여 하늘지기팀과 우리팀이 모여서 해설사님께 설명을 들었다. 반구정입구의 대문앞에서 담보다 솟아 있다고 '솟을대문'이라고 해설사님이 설명하셨다. 오른쪽은 동문, 왼쪽은 서문, 그러면 가운데문은? 중문이라고 답을 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나도 속으로 중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귀신신자 신문이란다. 그래서인지 동문 서문은 열려있는데 가운데문은 닫혀 있다. 왼쪽문.. 더보기
광명일보- 이야기숲 기사에요~ 오월의 행복한 숲나들이 ‘이야기숲’으로 오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5월 이야기숲 세상 2012-05-16 오후 6:08:04 여울각시 toad@toadschool.co.kr 밝고 환한 햇살이 내리는 오월, ‘이야기숲’ 마당이 재잘재잘, 깔깔깔 아이들의 소리로 출렁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4~7세 친구들이 모여서 숲놀이를 하는 ‘이야기숲’, 오늘은 엄마.아빠도 초대했어요. 오전10:30분에 모여 장구장단에 맞춰 ‘안녕하세요~’노래로 인사를 하고 숲으로 들어갑니다. 오월의 숲은 애벌레들의 천국입니다. 애벌레들이 공중에 매달려 춤을 추고, 나뭇잎에도 연두색 애벌레, 주황.갈색 줄의 화려한 애벌레.. 참 예쁜 애벌레들입니다. 친구들이 팔에 올려 보기도 하고 서로 팔을 이어 애벌레 기차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더보기
두꺼비 장터 코너가 생겼습니다. 두꺼비회원들에게 품질 좋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별하여 판매하는 두꺼비장터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아래 두꺼비장터 카테고리에 꼭 방문해 보세요^^ 지금은 영광굴비 한 건만 진행하지만 검증이 된 상품으로 조금씩 늘려나가볼 생각입니다. 매 주 화요일~ 일요일까지 주문 된 상품은 다음 월요일에 일괄 주문 배송합니다. 자.. 맛있는 영광굴비 주문하러 출~~발~~ 더보기
토요행복숲- 광명일보 기사 더보기
두꺼비산들학교 회원들 답사를 가다.... 더보기
5월들살이 (여울각시 모둠) 반구정으로 올라가는 계단... 누구의 엉덩이 인고?? 사이 좋은 친구들.. 황희정승 동상에서.. 동상아래에서.. 예원이와 솔희 그리고 민주. 자유놀이 시간... 스스로 놀이를 정하고 규칙을 세우고 열심히 노는 아이들.. 역쉬 놀때 아이들은 살아난다. 땀을 흘리며 정신없이 뛰노는 아이들.. 아유~ 힘들어 잠시 쉬어야지~ 황희정승 동상주변의 꽃동산... 병준이 안방마님 포즈를 잡고 있는 예원이.. 다람쥐처럼 순식간에 나무에 올라간 타잔 병준이.. 병준이를 보고 겁을 내던 아래에 있던 아이들이 용기를 내어 하나 둘 나무위로 올라 간다. 병준이는 더 위로 올라가고.. 장항습지에 도착.. 종근이와 민주.. 이게 누구의 발자국이지?? 이건 누구의 똥일까?? 버드나무와 공생하는 말똥게.. 우와 저 다리에 털좀 봐~ .. 더보기
장항습지 답사 때 찍은 사진입니다. 더보기
숲유치원 이야기숲(오후반)에 함께 할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실은 ‘숲’이요 세상에서 가장 큰 스승은 ‘자연’입니다 숲유아학교 ‘이야기숲’은 자연과 더불어 자연의 흐름을 따르고 스스로 배우며 아이답게 자라는 대안숲유치원입니다 숲의 냄새를 맡고 산새의 소리를 들으며 마음껏 소리지르며 흙속에서 뒹굴며 노는 사이 아이들은 그대로 자연이 됩니다. 자연에서 자란 아이들은 생태적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면역력이 강화되고 생명을 존중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평화적인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여기 ‘이야기숲’에서 우리 모두가 친구되어 신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대상 : 4세(36개월 이상)~7세 유아(통합반) 기간 : 2012년 6월7일~ 7월26일 총 8회 수업 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 4시30분 (주 1회) 장소 : 애기능 두꺼비.. 더보기
제 4기 숲안내자 교육 첫강 안내 숲에서 배우고 사람에게 나누자!! 두꺼비산들학교 제 4기 숲안내자 교육 첫 강의가 곧 시작됩니다. 일시 : 2012년 5월29일(화) 오전 10시~12시 장소 : 광명시 평생학습원 402호 준비물 : 필기도구, 강의 후 함께 점심식사를 원하시는 분은 점심값. 드디어 시작되는 숲안내자의 길~~ 천천히 그리고 정겹게 함께 떠나보아요~~ 더보기
5월 들살이(하늘,사과모둠) 장항습지에서... 자세~~히~ 보심 고라니 발자국 고라니의 응가~~(많디 많아요) 누구의 응가를 이렇게 열심히!!! 자세히!!! 관찰할 수가~~~ 뒤편에서 응가에 대해 열공중인데.... 귀는 열어놓고 있징!!! 말똥게의 집(보고도 못 잡아요~~) 위, 아래 요녀석이 말똥게. 누가 잡았냐면 ... 우리의 예찬이가 잡았어요~~~ 삵의 응가 부채(扇)모양의 선버들 가마우지의 이벤트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동물들을 위해 작은 소리로 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