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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능 습지 죽어가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하여 애기능 저수지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여름에 수서생물 수업도 해야하는데...걱정입니다. 조약돌이 이곳에는 무엇들이 살고 있을까?? 직접 들어가서 잡아보는에... 풀들이 말라서 살짝만 스쳐도 모기와 날벌레들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냄새도 고약하구요... 더구나 이 저수지가 말라가는 것은 가뭄도 영향이 있겠지만 저수지 바로 옆 낚시터에서 호수를 대고 저수지 물을 낚시터로 이사시켜서 그렇습니다. 나쁜 ~~~~ 조약돌이 수고하면서 채집해봤지만 수업은 곤란해요 조만간 비가와야 수서생물 수업이 진행될 것 같아요 물장군, 올챙이, 잠자리애벌레, 하루살이 애벌레 등등이 보이긴 하네요 더보기
제4기 숲 안내자 교육 2강 심상옥 샘과 함께 비도 안오고 가뭄이 극심한 수요일 오전 심상옥 샘을 모시고 4기 숲 안내자 교육이 구름산 애기능, 두꺼비산들학교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열공의 모습들..... 더보기
6월 들살이 - 밥은 하늘입니다(1) 강화도 도장면.. 작은 논으로 모내기를 하러 떠났습니다. 볍씨의 껍질을 벗겨 먹으면 쌀이 되고 그대로 두었다가 싹을 틔우면 모가 된다. 도장면 할아버지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듣고, 신발, 양말 모두 벗고 논으로 출발!!! 꽹가리, 장구, 북, 징을 하나씩 잡고 사물놀이 장단을 맞추는데, 오호~~실력들이 제법인데? ㅎㅎ 농자천하지대본 깃발을 들고 풍물패가 앞장서고 일꾼들이 뒤를 따른다. 볍씨와 모.. 쌀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시는 할아버지샘~~ 더보기
6월 들살이- 밥은 하늘입니다(2) 신나는 점심시간... 그리고 더 신나는 오후 놀이 시간.. 오재미, 닭싸움, 연밭 탐사~~ 잠자리 유충이 올챙이 꼬리를 잘라먹었어요~ㅠ.ㅠ 하우스 안에서 자라는 작물 사이에 뭐가 살고 있을까요? 올 해 막 올챙이에서 두꺼비로 깨어난 아주 작은 아기 두꺼비들이 밭에 함께 살아요.. 조심 조심~~ 두꺼비들의 공식 놀이 닭싸움.. 출발 할 때 부터 닭싸움은 언제 하냐고 묻는 친구도 있다. ㅎㅎㅎ 더보기
6월 들살이-밥은 하늘입니다.(3) 영차!영차! 떡메치기... 큰 형님들은 큰 망치로 작은 동생들은 작은 망치로.. 인절미를 썰 땐 칼을 쓰지 않아요. 접시로 똑딱 똑딱 잘라서 모두 모여 맛있게 냠냠냠~~ 흐미~~쫄깃쫄깃 맛나다^^ 더보기
6월 들살이-밥은 하늘입니다-(4) 오늘 뭐하고 놀았지? 관찰기록장에 남기는 시간.. 집으로 가져갈 모도 내 손으로 담아보고... 더보기
6월 들살이-광명일보 기사 어허루~상사디여~ 꼬마농부님들 나가신다! -두꺼비산들학교 6월 들살이 “밥은 하늘입니다!”- 2012-06-11 오후 2:59:11 민들레 toad@toadschool.co.kr 하늘 높이 펄럭이는 깃발과 두꺼비풍물패들의 연주와 함께 논으로 출발! 6월 두꺼비산들학교 들살이 버스가 강화도로 달린다. 둘째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달리는 두꺼비 들살이 버스 안에는 귀하신 꼬마 농부님들이 타고 계신다. 한시간 반 동안 버스가 강화도를 향해 가는 동안 벼, 쌀, 밥 이야기며 논이 우리에게 하늘처럼 귀한 쌀도 주고, 자꾸만 뜨거워지는 지구에게도 시원함을 주는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동안 버스는 강화도 우리가 모내기를 할 도감뿌리농원에 도착했다. 할아버지 선생님과 함께 깃발을 들고, 상쇠의 리듬에 맞춰 제법 현.. 더보기
숲 안내자 교육 2강 안내 숲에서 배우고 사람에게 나누자!! 두꺼비산들학교 제 4기 숲안내자 교육 두번째 강의가 있습니다 일시 : 2012년 6월13일(수) 오전 10시~12시 장소 : 두꺼비산들학교(구름산 애기능) 준비물 : 숲을 사랑하는 마음과 모자 , 점심은 도시락 준비해 오세요(간단히) 강사 : 심상옥(햇살자연학교 대표) 주제 : 숲 안내활동 이론과 실제 숲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요... 더보기
물고기 수업 답사(양평 수능리 소나기마을) 7월 두꺼비들 물고기 수업과 물놀이 장소를 어렵게 찾았습니다. 우선 안전해야 하고 민물고기도 있어야 하고 물놀이도 할 수 있어야 하고 밥 먹을 곳도 적당히 있어야 하고.... 현재는 가물어서 물이 조금 밖에 없고 바닥이 아주 깨끗하지 않지만 7월 이니, 그동안 비가 몇번 와서 청소를 해주면 아주 깨끗해 질것같아요... 밥도 프로방스 팬션 사장님이 해주신다고 하고 그늘도 있어 돗자리 몇개 펴면 여유롭게 수업이 진행될 것 같아요.. 왜 소나기 마을이냐구... 황순원님의 소나기 마을이래요 더보기
철망산 이야기(퀴~~즈) 물고기 수업 답사 후 철망산을 넘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자~~~~ 이제 부터 퀴즈 입니다. 모든 나무와 꽃의 이름을 맞추시는 분께는 따뜻한(!), 아름다운 선물을 드릴께요... 진짜루~~~ 댓글에 이름 써 주세요.. 쉬운 것들임.. 다 아시지요??? 1) 2) 쉬어가는 시간 3) 4) 4번과 같은 것입니다. 5) 6) 7) 힘들었지요 요기서 잠시 휴식(간식 시간) 8) 9) 10) 11) 12) 13) 14) 15) 16) 더보기
201206들살이(수생생물, 하우스 돌아보기) 오전에 모내기하구 맛있는 점심 먹구 농원아버님께서 연못에서 올챙이, 잠자리애벌레 등 수서생물을 두꺼비 아이들이 직접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연꽃잎을 따서 놀기도 하구요. 직접 기르시는 유기농 하우스도 보여주시며 농사의 의미에 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더보기
우체국 사거리에서 산들학교 가는 산책길 하안 우체국 사거리에서 자동차 경매장 입구로 가면 아래 사진 처럼 배수로로 올라가는 길이 보입니다. 배수로로 올라가서 왼쪽으로 등산로로 가면 가리대 광장으로 올라 가는 길이죠. 올라가다 갈림 길이 나올때마다 무조건 올라가는 길로 올라 가야 합니다. 이 갈림길에서도 왼쪽 오르막으로 ... 가리대 광장 조금 못 미쳐 보건소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는 오르막 길... 우회전 가리대 광장 가는 길... 가리대 광장에서 고개 넘지 않고 우회하는 길로 갑니다. 오른 쪽 길로... 이정표에서 새미 약수터 방향으로 길을 잡고요. 새미 약수터에서 영회원 쪽으로... 애기능 저수지 방향으로 길을 잡으시오 ㅋㅋ 한참을 가면 저수지 입구 도로와 만나는 길을 보게 됩니다. 다 왔다 ㅋㅋ 도로에서 좌회전. 이길 따라 쭉가면? 삼거.. 더보기
토요행복숲(조약돌모둠-5월 사진) 토요행복숲 5월 26일 함께 한 친구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더보기
영하 27도에 애벌레 꼬물꼬물… (한겨례 뉴스 펌) 요렇게 링크 걸어놓으면 불법인가????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36586.html 더보기
6월 들살이-강화도 모내기 가요~ 6월 들살이 강화도 전통 손모내기~ 두꺼비산들학교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색색의 꽃들이 활짝 피고 따뜻한 햇살이 여름을 재촉하고 있어요 6월에는 직접 손으로 모내기를 하면서 농부님들의 일손도 돕고, 농부의 마음도 알아봐요. 그리고 직접 떡을 쳐서 인절미도 만들어 볼까요? 가는 날 2012년 6월9일(토요일) 가는 곳 강화도 출발 및 도착시간 아침8시/오후6시00분 출발 및 도착장소 철산동 농협 앞 준비물 갈아입을 옷, 양말, 수건, 물, 간식 먹을 통, 그림그릴 도구(연필or색연필 등) 시간 프 로 그 램 08:00 ~ 10:00 강화도로 출발~~ 10:00 ~ 12:00 꼬마 농부님들의 모내기 12:00 ~ 13:30 농민식당에서 맛있는 점심 먹어요 (밥알을 남기면 불합격~ 깨끗하게 먹어야 합격~).. 더보기
두꺼비샘들의 저녁나들이 우리 두꺼비샘들은 저녁엔 잘 보기 힘들죠.. 오랜만에 시민회관에서 함께 만났네요. 광명일보 4주년 기념식 공연 관람중.. 못오신 샘들...다음엔 꼭 같이... 에구 수수꽃다리가 조약돌에 가려 안보이네요.. 공연매너 훌륭한 하늘지기가 공연팀에게 큰 응원을 보내고 있는 중..ㅎㅎㅎ 더보기
곤충.. 6월4일 산들학교 텃밭에서 만난 노린재 부부. 등껍질 색이 연하긴 한데 중국갈색주둥이 노린재가 아닐까 합니다. 소리쟁이에 달라 붙은 진딧물, 개미, 무당벌레까지.. 어휴.. 진딧물 좀 너무하는듯... 더보기
토요행복숲-광명북초 더보기
0523충현보육실 수업 충현 보육실의 1학년 남자 친구들 수업이 있었어요 와우~~~ 근래 보기드문 아이들 ㅎㅎㅎ 정신없었지만 그래도 사진 3장이나 남겼넹 개구장이 요런 아그들은 지속적으로 수업을 했으면 하는 바램... 더보기
5월 토요행복숲 한달 만에 만난 행복숲 친구들... 월요일 휴일이 끼어서 결석생이 많네요 고요하게 밝아오는 아침호숫가에서~~~~ 노래로 수업의 문을 열고 들살이. 오늘은 애벌레에 대해 집중적으로... 우리에겐 장수풍뎅이가 있기에... 무당벌레 애벌레, 잎벌레, 부전나비, 주홍부전나비, 국화하늘소... 등등 무섭다고 하면서도 자세히 관찰했지요 풀피리도 불어보고 환삼덩굴로 작품활동도 해보고 작은 두꺼비새끼(?)도 조심스레 관찰하고 각종 잠자리들... 오늘은 가장 즐거운일이 야채비빔밥을 먹는날이래요 지난달에 밭에 동생들이 심어논 상추와 쑥갓 등 각종 야채를 직접 뜯어 물로 깨끗히 씻어 밥, 고추장, 참기름, 깨소금, 계란 등등 을 넣어 맛나게 쓱싹 쓱싹 비벼서 배 터지게 먹었다는 후문... 역쉬 먹는것이 가장 즐겁고 기억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