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서류에 대해.... 4월 수업내용입니다. 달달달 참조 하세요 더보기 역사공부4-강화도에 얽힌 역사이야기 정조, 규장각, 홍국영편때 화장실 가서 놓친부분 보완해주세요. ??는 보완필요한 곳) 더보기 역사공부3-고려와 조선궁권, 종묘 더보기 봄철 산새들은 왜 노래소리를 낼까? (펌) 매년 3-4월이면 한겨울 동안 움츠렸던 기지개를 펴고 대지도 새롭게 몸단장을 하기 위해 부산하게 움직여야 한다. 땅에서는 봄을 알리는 제비꽃과 온갖 이름 모를 식물들이 피어나고, 나무도 서서히 푸르름을 되찾아가는 이 시기가 되면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동물이 바로 산새들이다. 한겨울동안 추위를 용케 이겨내고 살아남은 여러 산새들은 본격적인 번식을 위한 채비에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 전세계에는 약 9000여종의 조류이 있다. 이중 4000여종이 번식기에 노래소리를 내는 조류 종류로 우리는 이런 조류를 명금류(songbirds)라고 부른다. 모든 명금류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명금류중 노래를 부르는 것은 주로 수컷의 몫이다. 명금류가 노래를 부르는데에는 몇가지 복잡한 이유가 있다. 우리가 TV의 사극.. 더보기 북한산 답사 4월 들살이를 위한 북한산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생태보전시민모임 사무실에 가서 여진구대표님과 차 한잔 마시고, 예전 광명에서 일했던 반가운 사람도 만났습니다. 여진구대표님과 함께 진관사 주변 계곡 주변에서 개구리 알을 찾았습니다. 진관사아랫부분과 진관사 옆 계곡에서 많은 개구리 알을 만났습니다. 진관사 윗쪽 계곡에서는 계곡산개구리 알이 얌전히 부화를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계곡산개구리는 환경보호종으로 쉽게 만나기 어려운 녀석이랍니다 생태보전시민모임 사무실 조립해서 만든 등인데 디자인이 특이하고 이쁩니다 한지에 나뭇잎을 붙여 만들었네요 생태보전시민모임 진관사 아랫쪽 습지에 있는 개구리알과 꼬물꼬물 올챙이 때가치가 물어다 놓았을까요? 개구리한마리가 미이라가 되었습니다 진관사 월정사에서 가져다 심은 전나무 칠성각.. 더보기 두꺼비가 나타났다.... 경칩을 지나고 두꺼비들이 봄을 알립니다. 지구가 조금씩 뜨거워지고 있어 이 친구들을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은 나중에 박물관에서 보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괸한 우려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논산의 명암방죽에서 촬영 두꺼비가 황소개구리를 안고 있는 모습 두꺼비의 알 더보기 숲안내자 교육생 모집합니다. 두꺼비산들학교와 함께 할 숲 안내자 교육을 엽니다!!! 날이 맑으면 눈부시게 떠나고 흐리면 촉촉하게 떠나고 반짝이는 나뭇잎 하나 쌓이는 솔 잎 하나로 그늘은 향기롭지요 숲을 걷는 이 하나 하나 모이면 우리가 숲이 됩니다. 알면 넓어지는 숲 세계 숲에서 들은 생명의 소리를 나눈 일... 함께해요 *접수기간 : 2010.3월22일4월20일 *대상 : 숲 생태에 관심이 있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광명시민 누구나 *교육기간 : 2010년 4월22일~7월22(매주 목요일 오전10시~12시) *교육내용 : 숲 이해 전반/ 생태놀이/ 천연염색 기초 등 *교육장소 : 노온사동 애기능 주변, 산들학교 터전 등 *참가비 : 20,000원(천연염색 재료비 별도) *접수처 : 010-2374-4790 하늘지기 010-4747-6.. 더보기 어린이기호식품에 폭 넓게 카페인 함유되어 있어 어린이기호식품에 폭 넓게 카페인 함유되어 있어 - 과잉 섭취 우려, 제품에 카페인 함량 표시 필요 - 어린이기호식품 중 초콜릿이나 커피가 들어간 과자, 빵류, 유제품 등에는 카페인이 광범위하게 함유되어 있고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에도 카페인이 첨가되어 있다. 그러나 어린이기호식품의 카페인 함량 표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카페인에 민감한 어린이나 임산부들은 자신들이 섭취한 식품에 카페인이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 알 수 없어 1일 섭취기준을 초과하여 카페인을 섭취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이 어린이기호식품의 카페인 함량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카페인 과잉섭취를 방지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업체에 자발.. 더보기 서울시 생태관광명소 30곳 선정 청명한 하늘, 선선한 날씨 완연한 봄이 다가왔다. 이런 봄에는 누구나 집을 벗어나 자연의 품속으로 들어가 여유로움을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들곤 한다. 산으로 강으로 떠나지만 어디나 사람들로 가득 차 여유로움은 어느새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서울에는 한가롭게 자연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없을까? 서울시가 시민고객들이 서울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찾아 한가롭게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자치구 추천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백사실 계곡 등 생태관광명소 30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온수공원. 생태관광 명소는 크게 산림, 습지, 하천, 생태공원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선정햇다. 산림에는 남산 등 11개소, 습지는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과 헌인릉 생태경관보전지역이, 하천은 탄천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 더보기 역사공부2-삼국의 형성과 발전 ... 더보기 신라 오릉 비석에 땀이..(연합뉴스) 비석이 땀?..신라오릉 비석에 물방울 연합뉴스 | 입력 2010.03.22 14:07 |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경주시 신라오릉 숭덕전 내의 비석에 물방울이 흘러내려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숭덕전 사무국장 박석주(60)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숭덕전 내 박혁거세왕 신도비 등 3개의 비석에 물방울이 맺혔다. 물방울이 흘러내린 비석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왕 신도비와 신라 시조왕비 알영왕비 유허비, 임진왜란 때 시조왕 위패를 모시고 피란 갔던 박언수 공적비 등이다. 박 국장은 "3개의 비석에는 오전 9시부터 이 같은 현상이 발견됐으며 신도비는 오후 4시까지, 나머지 비석에서는 오후 2시까지 땀이 제법 많이 흘러내렸다"면서 "숭덕전 참봉 박희학씨가 처음 발견했고 다음날 향사를.. 더보기 역사공부- 선사시대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암사동유적지 답사 큐시트 더보기 제11기 두꺼비산들학교 생태탐사반 모집 마감!! 감사합니다. 두꺼비산들학교 생태 탐사반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몸에 김나도록 놀자!!! 행복하게 나누자!!! 감사히 채우자!!! 시원하게 비우자!! 아이들과 함께 자연속에서 재밌게 놀면서 공부하고, 즐겁게 공부하며 안전하게 한해살이를 준비하겠습니다. 두꺼비산들학교 샘 드림 더보기 [눈높이 환경 이야기] 농약으로부터 밥상을 지키자! [눈높이 환경 이야기] 농약으로부터 밥상을 지키자! 다시 건강한 먹을거리로 유기농 농사법 확산··· 정부서도 인증 제도 실시 밥을 하기 위해 쌀 씻어본 적이 있나요? 그런 경험이 없다면 어머니가 쌀을 씻어 밥을 안치는 것을 한번 지켜보세요. 쌀을 바가지에 담고 깨끗한 물로 몇 차례 씻어 냅니다. 그러고 나서 쌀을 물에 담가놓고 30 분쯤 불리지요. 지난 날에는 이 물을 그대로 써서 밥을 지었답니다. 쌀을 불린 물에는 쌀의 영양분이 들어 있거든요. 하지만, 요즘엔 달라졌습니다. 대부분 불린 물은 따르어 버린 다음에 새 물을 붓고 밥을 짓습니다. 왜 그럴까요? 쌀에 남아 있는 농약이 무서워서랍니다. 농약이 남아 있는 쌀을 계속 먹으면, 나쁜 성분은 몸속에 쌓여서 무서운 질병을 일으킬 수 있지요. 이런 농약은.. 더보기 [눈높이 환경 이야기] 쇠똥구리 동물들 배설물 먹어치우는 고마운 '자연 청소 해결사' 항생제 사료 탓에 쇠똥구리 보기 어려워져 이 세상에 쇠똥구리가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난데없이 무슨 쇠똥구리 타령이냐고요? 놀라지 마세요. 만약 쇠똥구리가 없다면 아프리카 초원 지대는 아마 똥으로 가득 찬 대륙이 될 것입니다. 코끼리, 기린, 얼룩말, 소와 같이 몸집이 큰 초식 동물들은 한곳에 모여 살지도 못할 테고요. 지저분한 똥 덩어리 속에 사는 쇠똥구리가 그렇게 대단하냐고요? 그렇습니다. 쇠똥구리와 초식 동물 그리고 생태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볼까요? 쇠똥구리는 포유 동물의 배설물을 깨끗히 치워 주는 고마운 곤충입니다. 코끼리가 똥을 누면 잽싸게 달려가 먹어치우거나 땅속에 저장해 두지요. 똥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냐고요? 소 한 마리는 하루에.. 더보기 [눈높이 환경 이야기] 꽃등심의 비밀 [눈높이 환경 이야기] 인간의 맛있는 식탁 위해 동물 학대해도 괜찮은가 꽃등심 많이 만들기 위해 쇠사슬로 소 묶기도 고기에 대한 욕심 버리면 동물 덜 괴롭힐 것 ‘꽃등심’을 좋아하나요? 붉은 살에 하얀 지방이 그물처럼 퍼져 있는 꽃등심은 그 맛이 일품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쇠고기의 한 종류지요. 하지만 이런 꽃등심을 얻기 위해서는 소를 특별하게 사육해야 한답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풀은 절대 주지 않아요. 대신 옥수수, 보리, 대두 찌꺼기 같은 곡류만 주지요. 호르몬제 같은 약을 주기도 하고요. 또 소가 자꾸 움직이면 근육이 생겨 고기가 질겨지기 때문에 꼼짝달싹 못하게 쇠사슬로 묶어놓기도 한대요. 사람들의 혀 끝을 즐겁게 하기 위해 소에게 너무나도 끔찍한 고통을 준다는 생각이 들지요? 소뿐만이 아.. 더보기 [눈높이 환경 이야기] '천덕꾸러기' 돼 버린 '길조' [눈높이 환경 이야기] '천덕꾸러기' 돼 버린 '길조' 야생 환경 오염… 먹이 찾아 도시로 몰려 까치는 도시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대표적인 새입니다. 여러분은 까치를 보면 어떤 생각이 제일 먼저 드나요? 옛 사람들은 까치가 기쁜 소식이나 반가운 손님이 오는 것을 알려 주는 길조라고 생각했어요. 까치는 옛날 서민들의 그림에도 많이 등장해요.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오작교를 만들어 준 새도 바로 까치죠. 그 만큼 우리 나라 사람들은 예로부터 까치를 참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까치가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천덕꾸러기가 됐어요. 왜 그럴까요? 까치의 배설물 때문에 건물 벽이 더러워지고요. 전봇대에 집을 지어 정전 사고를 일으키기도 해요. 또 비행장에서는 비행기와 충돌해서 크고 작은 사고도 일어납니다. .. 더보기 [눈높이 환경 이야기] 햄버거 1개 먹으면 5㎡의 숲이 사라져 [눈높이 환경 이야기] 햄버거 1개 먹으면 5㎡의 숲이 사라져 햄버거 미국인들 고기 소비 절반으로 줄이면 굶어 죽는 아프리카 아이들 살릴 수 있어 ‘슈퍼 사이즈미’(Supersize Me)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나요? 이 영화는 미국의 모건 스펄록이라는 감독이 30 일 동안 맥도날드 햄버거만을 먹는 체험 과정을 찍은 다큐멘터리랍니다. 그는 30 일 동안 무려 11 kg이나 몸무게가 늘어나고 건강이 나빠지게 되었어요. 우리 나라 환경 운동가 한 명도 비슷한 체험을 시도했다가 24 일만에 8 kg이나 늘었고, 건강이 나빠져 의사의 권고로 중단하게 되었지요. 위의 두 사례는 햄버거를 많이 먹으면 비만을 불러오고, 건강이 나빠질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주고 있답니다. 이처럼 우리 몸에 해로운 햄버거는 지구 환.. 더보기 산들학교 터전 스케치 더보기 이전 1 ··· 74 75 76 77 78 79 80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