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끈을 이용한 밀집모자 만들기 저는 글루건을 사용하지 않고 목공본드를 사용했습니다. 추천은 글루건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본드는 손에 묻어서 작업할 때 좀 거추장 스럽답니다. 하지만 작업이 끝나고 바로 물에 손을 씻어주면 본드는 금방 씻겨져요 참고하세요^^^ 목공본드를 발라서 할때 바로 붙이지 마시고 좀 시간이 지난후에 하시면 잘 붙어요... 완성된 미니 모자예요 또 다른 모자입니다. 더보기 재활용으로 소품 만들기 병뚜껑으로 의자 만들기 더보기 오물조물 자연공작실_꾸러기 곰돌이(자연과 생태 펌) 더보기 오물조물 자연공작실_고무장갑으로 꽃게 만들기(자연과생태 펌) 더보기 기후에 대해.... 질문금지, 그냥 읽어보삼 더보기 구름산 초등학교 생태수업 제안서 제출했습니다. 광명시의 혁신학교 구름산 초등학교에서 수업 문의가 있어 목요일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민들레와 함께 3가지로 올렸는데요 1. 방과 후 수업 "생태체험반"으로 1주일에 1번씩 하는 수업 2. 온신초와 비슷한 월 1회 역사, 생태 탐사반 3. 교과서 속의 내용을 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4, 5, 6학년을 대상, 수업시간에 2교시(80분)통합 수업으로 들어가는 것 위 3가지 형태로 제안서를 제출했답니다. 결과는 ....... 더보기 나무 받아가세요 광명시민 1인 1나무 갖기 행사로 3월7일(일) 늦은 3시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에서 나무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하네요 무슨 나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관심있으신분 참여하세요 사)자연보호중앙연맹광명시협의회에서 한답니다. 두꺼비들 인생의 나무들은 잘 키우시고 계신지..... 더보기 두꺼비산들학교 총회 두꺼비산들학교가 비영리단체 인증 후 공식적으로 첫 총회를 갖습니다. 두꺼비들이 한해 어떻게 살았는지 올 한해 어떤 비젼속에서 살아갈건지 우리들의 설립 취지에 맞게 잘 살고 있는지 다 들 오셔서 격려, 위로, 충고, 많은 참견(?)들 해 주시고 즐거운 교제 부탁드립니다. 언제 : 2010년 3월6일 토요일 늦은 5시 어디서 : 상업지구 윤가네 칼국수(중앙시장 주차장쪼ㄱ) 누구 : 두꺼비 회원님들 모두 (회원은 100명 넘는데 몇분이나 오실런지....) 무엇을 : 지난 일정 돌아보기 올 일정 공유하기 등등 많이 많이 오셔서 함께 좋은 시간 나눠요 더보기 원경그림 원경이가 중딩때 컴으로 그린 그림임다 요즘도 노느라 바쁜데... 집에선 간신히 인강만 듣네요... 에고 에고 1년을 잘 보내야 할텐데.... 제목 : 무제 제목 : 깃털 제목 : 새 품평하삼 더보기 꽃과 열매-교과공부 아래에 파일첨부했어요. 근데 나는 왜 파일이 여기에 첨부되지않는지 모르겠네. 지난번에도 이렇게 첨부했는데.. 더보기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예찬하다 단아함과 율동이 조화를 이룬 한복의 선 자연미을 존중한 반듯한 선과 곡선도 한복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요소이다. 먼저 저고리의 경우 곧은 안깃과 겉깃은 v자형을 이루며 사선으로 앞쪽으로 내려와 곡선으로 모아짐으로써 단정한 아름다움이 있고, 여자의 경우는 여기에 정숙미가 가미된다. 이러한 사선은 다시 도련과 배래의 곡선과 조화를 이루어 온화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그뿐인가, 섶코로부터 시작되는 도련이 앞가슴을 가로질러 유연한 곡선을 이루며 겨드랑이로 이어져 다시 진동선의 직선과 부딪치면서 배래의 휜 곡선으로 연결되어 소맷부리의 직선과 교차하고 있음은 가히 예술적인 아름다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앞 중심에서부터 수직을 이루며 길게 내려온 고름은 뭄체의 움직임이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자연스럽게 휘..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미, 한복에서 찾다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한복의 유래 고구려 무덤 벽화로 본 삼국시대 한복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공존하던 삼국시대부터 시작되었다. 처음 한복의 흔적을 발견한 것은 고구려 시대의 왕과 귀족의 무덤속 벽화에서였다. 벽화에는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모두 저고리에 해당하는 긴 상의와 바지나 치마를 입고 있으며, 그 위에 예의나 격식을 갖추기 위해 두루마기형 포를 덧입은 모습을 찾아볼수 있는데, 이 시기의 기본적인 복식의 유형인 것으로 추정된다. 상의와 하의는 다른색을 사용해 장식 표면이 분할 된 듯 보인다. 특히 상의의 깃, 앞단, 밑단 등 의복의 가장자리에 의복보다 짙은 색의 넓은 선 장식을 대준것이 특징적이다. 이러한 선 장식은 착용자의 상의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돋보이게 하기 위함과 동시에 착용자의 전체.. 더보기 식물의 잎 구조와 기능-교과공부3 두꺼비산들학교 교과공부 주제3. 식물의 잎 구조와 기능 첨부파일로 올립니당 더보기 야생화 쉽게찾기 노하우 4가지 야생화를 알아도 봄은 오고 야생화를 알지 못해도 봄은 온다. 그런데 야생화를 알면 봄이 좀더 일찍 찾아온다. 방 안에서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분이라면 3월 중순은 되어야 하겠지만 야생화의 달인들은 눈이 채 녹지 않은 2월부터 카메라를 손에 쥔다. 지금쯤 어디에 가면 무엇이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야생화를 쉽게 찾을 수 있을까? 지금부터 그 노하우를 조금 나누어 드릴까 한다. 첫째, 계곡부터 살펴라! 모든 생명의 근원은 물이다. 물이 있어야 생명활동이 가능하다. 눈 녹은 물이 끊임없이 생명력을 제공하는 계곡의 습윤 지역에서는 너도바람꽃, 복수초, 현호색, 노루귀, 앉은부채, 처녀치마 등이 제 자신이 봄인 양 꽃을 피운다. 편하게 등산로를 따라가는 사람들의 눈에는 등산로만 보.. 더보기 00 자연학교 프로그램 올립니다. 다 우리가 하는 것들이구만요 그래도 참조하시라고 올려요 더보기 5월에 갈 강화 나들길 기사(퍼옴) [김화성 전문기자의 &joy]강화 나들길 걷기 | 기사입력 2010-02-19 03:08 [동아일보] 한 걸음 두 걸음 돈대길… 피울음 머금은 바람 길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발을 잡아준다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가는 길을 잡아준다 말랑말랑한 힘 말랑말랑한 힘 》 안녕하시꺄?(안녕하십니까?) 그래시꺄?(그랬습니까?) 사셨시꺄?(사셨습니까?) 다녀오시꺄?(다녀오십니까?) 얼마니꺄?(얼마입니까?) 있으니꺄?(있습니까?) 정말이꺄?(정말입니까?) ‘∼꺄?’는 강화말씨 끝에 붙는 의문형 어미이다. 강화 어르신들은 아직도 자주 쓴다. 전라도 사람들의 ‘∼이잉’만큼이나 흔히 쓴다. 어서 오시겨(어서 오십시오), 기시겨(계십시오), 그러시겨(그러십시오), 주시겨(주십시오) 등의 ‘∼겨’도 그렇다. 그래씨여(그랬.. 더보기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트위터를 아시남요? ㅋㅋ 짧은 댓글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또 그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방식이 독특합니다. 나와 너 이런 직선적 관계가 아니라 나와 너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는 것이라 마치 다단계 방식처럼 가지를 하나 칠 때마다 공유하는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수도 있다는 거지요. 일상의 일, 생각들을 쓰면 그걸 서로 서로 연결된 사람들이 모두 공유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내가 쓰는 글이 나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고 각 자 다른 혹은 같은 무수한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오는 신기한 세상입니다. 얼마전엔 자살을 예고한 글로 인해 트위터를 하고 있던 통신자 직원, 119 대원이 합심해 그 사람의 자살을 막았다지요? 또 어느 역 화장실에 간 사람이 휴지가 없어 00.. 더보기 교과공부 - 꽃과 열매 .. 더보기 산들학교 터전 관리 규정에 대하여.. 애기능 산들학교와 주말농장이 함께 쓰고 있는 터전 관리에 대한 주말농장 운영위원회 안건입니다. 산들학교와 관련된 부분이어서 회의 자료를 옮겨다 놓습니다. 주말농장 운영위원회가 2월7일(일)에 있습니다,. 우선 살펴보시고 월요일 회의 때 다시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안건2. 쉼터 관리 운영규정(안) - 노온사동 470-6번지 토지 500평을 사용수익 함에 있어 쉼터와 마당, 길, 화장실 등을 공동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나머지 토지는 흙사랑 주말농장(이하 주말농장)이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쉼터와 마당, 길을 공동사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관리운영규정을 두어 각자 목적 달성을 원만히 이루고자 한다. -공동사용 부분에 대한 관리를 위하여 주말농장과 산들학교는 적정한 관리자를 1명.. 더보기 우리는 왜 교과서를 연구하는가-홍도미(노원생태모임) 우리는 전문가도 아니고 심지어 교과서에 능통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교과서-6년 1,2학기 거의 100여권의 책들-를 연구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7차교육과정이 나오고나서 엄마들의 놀라움과 두려움은 날로 커졌습니다. 수많은 부모들이 학교현장에서 도망칠 지경입니다. 그런데도 그 어디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끌어안고 힘겨워하는 교과서를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보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과연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 어디까지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걸까요. 우리를 협박하는 강남교육관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줄 부드러운 위안을 우리는 얻지 못하였습니다. 무어라무어라 하는 말들은 엄마들에게는 너무 어려웠고 도무지 어떻게 접근하라는 소린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가장 큰 두려움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더보기 이전 1 ··· 75 76 77 78 79 80 81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