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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사랑 다음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지난 총회에서 이야기 된대로 티스토리가 회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서 다음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카페 주소는 http://cafe.daum.net/local-food 입니다. 어서들 가입하시고, 주말농장의 새로운 터에서 재미나고 행복한 시간되었으면 합니다. 한가지 말씀 드릴 것은, 카페가 접근하기 쉽고 이용하기 쉬운 반면에 카페의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게되면 링크 걸어 놓은 것들이 엉망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주말농장의 중요한 자료는 티스토리에 저장,보관할 예정입니다. 일반적인 이야기와 사진등은 자유롭게 올리시되 농장에서 보관해야 할 문서등은 티스토리에서 작성한 후 카페로 복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겨울에 배추쌈을 먹으려고 --- 더보기
난로에 쓸 화목을 --- 난로에 쓸 화목을 골라내고, 윗집 털보는 앤진톱으로 짤르고 --- 하우스로 가져 왔어요 이제 열심히 난로에 넣을수잇게 절단기로 짜르는 중입니다 --- 나무를 짤라서 정리했어요 더보기
농장이 조용하네요 멀리 목포앞바다 대야도에 다녀와 오랜만에 농장에 들려보니 조용하네요 이리저리 던져저 있는 농기구를 주워와 대충정리를 하고 --- 털보와 고욤을 따고 --- 수도를 열었습니다 수도는 당분간 사용을 해야 하니 12월 하순경에 전원을 끌 예정입니다. 이종칠님이 와서 함께 이번에 구해온 대나무(조릿대)들을 개울가 뚝에 심고. 탱자나무도 심었습니다 덤으로 따라온 부처손도 시험삼아 심어놓앗습니다. 앞으로 할려고 하는 일은 대략 짚어보면 -- 하우스내 전원선들은 정리되었지만 음향등 보조기구 선들을 정리하고, 그일을 마치면 각종 공구류를 모두 콘태이너에서 꺼내고(서생원도 정리하고) 정리하고 명부를 작성하고 다시 넣을 예정입니다. 공구 정비보수를 포함하여 ---, 년말까지 될수있을런지 -- 이것과 병행하여 식물원을 할 .. 더보기
겨울 문턱에서 섬에 다녀왓어요--- 더보기
2008년 마지막 총회와 쫑파티 이야기 파일을 첨부하다 그만 전에 써 놓은 종파티 이야기가 사라져버려서 대략 기억을 더듬어 다시 올립니다. 우째 이런 일이... 오전부터 장절리에 있는 짐들을 옮기느라 여러분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주미화회원님의 낭군님께서 크레인을 가져오셔서 일이 수월하게 되었지요.. 감사 감사^^* 오후 1시가 좀 넘어서야 일이 마무리되고 맛있는 고기를 구워 점심을 먹은 후 인사를 시작으로 총회를 하였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총회를 마치고 남은 이야기들은 쫑파티에서 더욱 따뜻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가족노래자랑에 참여하기로 하신 김성철회원 가족이 불참하여 가족노래자랑은 다음 기회로 넘기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토종 종자로 심어 놓은 콩과 고기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누었습니다. 내년 봄이 오기 전에 땅고르기 작업을 하기로 .. 더보기
2008년을 마무리하는 총회와 쫑파티 있습니다 11월16일(일) 애기능 농장에서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총회 및 쫑파티가 있습니다. 꼭 참석하셔서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함께 해서 행복했던 주말농장 생활을 돌아보고 마음 넉넉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일정 10시 : 애기능에 모여서 장절리로 이동하여 장절리에 있는 짐을 애기능으로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시 : 점심 식사 1시 : 총회 2시~ 쫑파티 총회 안건 1. 2008년 주말농장 사업보고(결산) 및 평가 2. 2009년 주말농장 사업 계획(안) 3. 회칙 변경의 건 쫑파티 프로그램 1. 음식나누기, 이야기 나누기 2. 가족노래자랑 3. 행운권 추첨(?) 더보기
산안마을 들살이-점심하기 두꺼비들이 11월에는 무소유 공동체로 살고 있는 야마기시즘 경향실현지인 산안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내것 네것이 없는 마을의 삶도 둘러보고, 여기서 신선한 풀과 무항생제 먹이로 키우는 닭들과 인사도 하고... 맛있는 점심은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카레라이스와 배추 된장국!!! 이렇게 맛있을 수가@.@ 민들레가 너무 맛있게 먹느라 그만 우리 두꺼비들 맛나게 먹는 사진을 찍는 것도 잊었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산안마들 들살이-당근 뽑기 밥을 맛있게 먹고 잠시 신나게 놀고 나서 싱싱하게 자라는 당근을 뽑으러 출발~~~ 너도 나도 하나씩 당근을 뽑고, 당근 줄기로 쓱쓱 닦아서 한 입 베어 물면, 당근의 달콤 쌉싸롬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더보기
산안마을들살이-고구마굽기,산수유따기 파란 가을하늘 아래 빠알간 산수유가 조롱조롱 달렸습니다. 두꺼비들의 고사리 손이 산수유 따느라 바쁩니다. 바뻐... 이어진 상용샘의 고구마 굽기 강연..나중에 알바해도 될 듯..ㅎㅎㅎ 역시 먹기의 달인..두꺼비들이 순식간에 고구마를 흔적도 없이 먹어치웠다는.. 더보기
산안마을 들살이-요리대회 산안마을에서 유정란을 선뜻 내어 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요리대회가 열렸지요!! 더보기
소양호 단풍 더보기
소양호 숲속에 작은집과 오솔길 더보기
제 3 차 운영위원회 보고 *회의록을 첨부합니다. 하여 회의록에 있는 내용은 따로 올리지 않고 논의된 내용만 올립니다. 일시/장소 : 2008.11.5(수) 7시30분/ 철산옹기촌 참석 : 김태식,이송재,정철훈,김기우,조은주,김성철 [보고사항] (회의록 참고) [안건토의] 1. 총회 안건 심의 2. 200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3. 회칙변경(안) 4. 차기 일정 1.총회 안건 심의 1) 2008년 사업평가 및 결산심의 1-1)사업보고(회의록 참고) 1-2)사업평가 -장절리 농장과 함께 시작하였는데, 내년부터 애기능농장으로 합쳐지는 것이 좀 안타깝다. - 콩등을 심어 놓고 방치하지 말고 잘 관리해 주어야 한다. -논이었던 곳은 다른 곳에 비해 땅의 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내년엔 대책이 필요하다. : 연탄재를 얻어다 뿌려 주자... 더보기
11월1일 두꺼비들의 가을 나들이-남한산성 두꺼비들이 가을여행을 떠났습니다. 목적지는 남한산성... 남한산성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이라 약간 설레이기도 하고, 왠지 남한산성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군인들의 감옥, 병자호란의 치욕? 등의 약간은 무섭고 어두운 느낌이었다. 하지만 우리들의 여행지인 남한산성의 가을은 눈부시게 노오란 은행잎들과 쪽빛 하늘로 가슴벅차게 아름다웠다. 남문에서 성밖으로 난 숲 길을 따라 걸을까 하다가 때죽나무가 "성밖으로 가면 적군, 성 안에 있어야 우리편..적군을 물리치는 우리편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남문에서 수어청까지 성벽을 따라 오르고 내려오는 길은 소나무 숲길을 따라 내려왔다.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헤매이기도 했으나 내려오는 길에 '그 때 그 산장'에 들러 안방을 차지하고 맛있는 산채비빔밤으로 배도 든든해 채웠.. 더보기
내일 소양강처녀를 만나러 갑니다 내일 소양강처녀를 만나러 갑니다 금요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장뇌삼 씨앗을 심어야 하는데 더이상 미룰수 없기 때문에 운영위는 참석할수없네요 좋은하루 더보기
회칙 변경안 등 기타 의견을 제출합니다 제 3조(목적) 광명 지역내에서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좀 더 인간답고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생활공동체를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 광명 지역내에서 유기농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좀 더 인간답고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생활공동체를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4조(사업) 흙사랑은 목적달성을 위해 다음 사업을 추진한다. 1. 좋은 먹거리와 땅을 가까이하기 위한 주말농장 2. 아이들이 좋아하고, 지친 영혼을 쉬게 할 수 있는 쉼터(정원) 3. 개인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공구류 등 공유 4. 자르고 붙이고 뚱땅거리는 작업실 5. 가족들과 구름산 등반이나 아빠와 함께 야영 등 가족문화 도모 6. 장터 등으로 회원 확대사업(홍보 재정) 7. 기타 3조의 목적달성을 위해 총회에서 결의한 사항 -> 흙사랑은 .. 더보기
기계 톱 1.앤진 기계톱일체 -윤활유및 연료 포함 [기탁] 김연환 대여가능 2.앤진톱2-시동이 안걸림 3.예비가이드 , 예비톱날2개 포함 4. 전기 기계톱 [기탁]김연환 대여가능 4. 전기 기계톱 220볼트 350미리(14인치?) 짜리인데, 톱날이 마모되어 교환해야됨 임시로 사용하던 400미리(16인치) 톱날이 잇어, 앤진톱에 사용하던 16인치 가이드와 톱날로 교체함 임시로 쓸만함. 이후 350미리 톱날을 구입하여 가이드 교체해야함 윤활유는 보충했음 더보기
10월25일 구름산의 가을동화2 더보기
1025 구름산의 가을 동화 10월 25일(토)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애기능 구름산에 모여 가을 동화를 만들었습니다. 빨갛고 노랗게 물든 단풍잎과 여러가지 가을 열매와 씨앗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지요.. 날씨가 좀 쌀쌀해 난로를 피우고 고구마를 쏙!!! 들살이를 다녀오는 동안 고구마가 노랗게 익었습니다. 맛있게 싸온 점심을 먹고 나자 빗방울이 톡톡 떨어집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냇가로 놀러나간 우리의 용감한 친구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을의 아름다운 동화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