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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환경의 역습’-환경호르몬 차단만으로 생리통이 사라진다. 환경호르몬 차단만으로 생리통이 사라진다. SBS ‘환경의 역습’의 놀랄만한 보고 생리통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만 하는 고통이 아니다. 이제까지 진통제를 먹어가며 억지로 참아왔다면, 간단한 생활환경과 식생활만 바꿔보자. 고통 없는 한달이 남의 얘기만은 아니다. 여성들만이 아는 고통 생리통. 전혀 느끼지 못하는 여성도 있지만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며, 45% 정도는 진통제를, 30% 정도는 진통제를 복용해도 통증이 멈춰지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쯤 되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결과다. 생리통은 배란기에 자궁내벽이 지나치게 두꺼워지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다. 자궁내벽을 두껍게 만드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문제는 환경호르몬 중에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것들이 매.. 더보기
몸 안에 쌓인 독성물질, 마늘·녹차로 해독 몸 안에 쌓인 독성물질, 마늘·녹차로 해독 공해 등 환경오염으로 우리 몸은 독성 물질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 더욱이 며칠 전부터 중국에서 불어온 대기오염물질이 한반도 전역을 강타해 스모그 현상이 발생,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지난 주말보다 4~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부작용이 더 악화 되는 등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로 인해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환경 호르몬과 다이옥신, 뿐만 아니라 중금속·술·담배·농약 등에서 배출되는 각종 독성 물질이 숨쉬는 그대로 우리 몸에 축적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유해 물질이 일정량 이상 몸 안에 축적되면 기형아 출산이나 불임, 중추신경 장애,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이 생겨 몸에 치명적인 해를 입히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예방 할 수.. 더보기
지구온난화 - 식목일 앞당길까 말까 4월5일 식목일의 기온이 지난 60년 동안 꾸준히 올라 ‘식목일 날씨’가 열흘 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조사됐다. 기상청은 19일 “식목일이 제정된 1940년대와 최근 10년 동안의 서울지역 기후 자료를 비교해보니, 식목일의 기온과 땅속 온도는 지구 온난화 탓에 과거보다 많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를 보면, 섭씨 7.9도였던 1940년대 식목일의 평균 기온은 최근 10년 동안엔 11~12일 이른 3월24~25일께 이미 나타나고 있다. 1940년대 식목일의 땅속 온도도 요즘엔 3~5일 가량 앞당겨 나타난다. 김승재 기상청 통보관은 “이런 기후 변화 추세는 요즈음이 나무 심기 좋은 때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식목일은 1946년 제정됐다. 그동안 꽃 피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식목일 날짜를.. 더보기
광대나물 3월마지막주 더보기
3월 마지막의 애기능 10시 30분에 애기능에 모였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아침에 다시한번 따시게 입고 오라고 문자도 날렸지요 둥글레는 때가 때인지라 바빠서... 메꽃은 몸도 않좋고 학교에 갈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고 민들레, 하늘지기, 여울각시, 때죽나무, 조금 늦게 합류한 수수꽃다리와 샛별 애기능입구부터 천천히 봄을 느끼며 걸어갑니다. 초입 오동나무을 칭칭 감고있는 덩굴을 타고 하늘지기가 타잔흉내를 내는데 산행학교 어린이들이 몰려와 어린이 타잔이 되겠다고 한번씩 살짝 흉내만 내 봅니다. 때죽나무가 숙련된 조교로써의 시범을 보이려고 가방까지 맡겼는데 아쉽게 아이들에게 밀려 다음기회에.... 천천히 걸어가며 아직 완전히 얼굴을 들어낸것은 아니지만 봄 꽃들을 찾아봅니다. 로제트형으로 바닥에 납작 엎드린 망초잎들... 더보기
장절리 터 사진1 .. 더보기
장절리 터 2 . 더보기
장절리 터 사진3 우리밭 옆에 있는 밭입니다. 화장실도 있고 공구함도 있습니다. 더보기
애기능터 사진입니다. 논 오른쪽으로 다음 사진에 나오는 나무심어놓은 곳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애기능 터 사진입니다. 논과 나무 사이를 지나 또랑도 지나는 험난한 길입니다. 다 올리긴 좀 그렇고 조그만 손을 보면 우리가 쓸 수 있는 가능한 부분을 올려봅니다. 논과 나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무를 옮겨심으면 회원들과 함께 쓰기에 그리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새 터 보고왔습니다. 일정공지도 있어요^^* 지난 일요일 오후 2시 장절리 옛 주말농장 터로 갔습니다.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서 농장의 호스와 수도를 철거하는 작업은 하지 못했고, 다음에 날짜를 잡아서 농장 이사 때 모두 모여 함께 하기로 하고 농장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샘터낚시터 아래 쪽 농장에 가보았습니다.넓고 반듯하게 자리잡은 터라 주말농장을 시작하기에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우선 햇볕 가릴 곳이 없어서 콘테이너를 옮긴 후 그늘 막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애기능 농장 터로 가보았습니다. 땅의 모양이 워낙 기기묘묘해서 다들 좀 놀라셨습니다. ㅎㅎㅎ 가장 넓은 곳이 있는 땅이 있는 논을 손을 보아 밭을 만들면 대략 150~200평 정도의 땅이 만들어 질 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지만 이승환,최주영.. 더보기
현재 주말농장으로 추진하고 잇는 애기능 터(노온사동 470-6)를 소개 1. 흙사랑에서 하던 장절리 주말농장터를 땅주인이 반환을 요구하므로 지난 주말농장 회원회의에서 이후 대책을 논의함 (흙사랑 홈페이지 공지사항 주말농장회원회의 보고 참조) 노온사동 장절리 샘터낙시터 부근 턱골 (849-1답,380평 강희범위원장 지인 소유), 노온사동 애기능저수지 위 개와집골(470-6답, 500평 조은주 김연환소유-주말영농체험으로 구입), 2개 추천된 토지를 가지고 논의 한 결과 주말농장은 터가 바뀌지만 애기능터와 장절리터에 시설 재정등 모든 것을 그대로 승계하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애기능터를 본거지로 시설투자를 하고, 바로 이용가능한 장절리터에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주말농장을 실시하는 것으로 하되, 구체적인 것은 23일 모여 철거마무리 문제와 2곳에 땅을 둘러보고 이후 계획을 세우기로 .. 더보기
민속옹기촌2008년3월9일모임사진입니다 *^^* 더보기
새 농장 터 보러 함께 가요!!! 농장이 두군데나 생겼네요... 장소는 달리 있지만 모두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곳입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 직접 돌아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터 둘러보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정] -모이는 장소 : 옛 주말농장 -모이는 일시 : 3월 23일(일) 오후 2시 -점심 드시오 오세요^^* -대략의 일정 : 2시~3시 : 옛 주말농장 정리 3시~4시 : 장절리 주말농장터 돌아보기 4시~6시 : 애기능 주말농장터 돌아보기 /느티나무 아래서 잠깐 쉬면서 이야기 나누기 준비물 : 간단한 간식(?) 그리고 마실 물, 더보기
주말농장 회원회의 보고입니다. 3월 19일(수) 저녁 7시30분 철산동 옹기촌에서 주말농장 회원회의가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분 : 김연환,김태식,강희범,이송재,정철훈,김성철,박성근,최상철,이성진,조은주 그동안 해 오던 주말농장이 급작스럽게 폐장이 된 과정과 이 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논의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1. 김연환.조은주 소유의 애기능 땅(500평)과 강희범 지인의 소유인 장절리 샘터낚시터 아래쪽 땅(380평) 두 군데를 사용할 수 있다. 논의된 결과는 장기적으로 쓸수 있는 애기능 땅에 시설및 밭 만들기를 중심적으로 하고 장절리땅도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회원이 자유롭게 애기능이나 장절리나 선택해서 결정한다.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애기능땅의 현황과 장절.. 더보기
봄 입니다 바람과 햇볕이 따스합니다. 내일은 드디어 밖으로 나갑니다. 얼마나 나가고 싶어했습니까? 다들 바람나고 싶어했죠 !!! 봄 숲과 애기능으로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들을 보러갑니다. 준비물은 기쁨 한다발과 감동 한 짐 열린마음 큰 가방에 한가득 가져오시면 됩니다. 아파트 입구엔 산수유가 노랗게 수줍은 듯 올라오고 있습니다. 낼 애기능에서 만나요 더보기
들살이 설명회13 들살이 설명회를 했습니다. 다과를 준비해온 하늘지기, 짐도 들어주고 김밥도 사온 버들피리, 예쁘게 안내문을 만들어온 샛별, 주전자를 가져온 때죽, 자기소개서 양식을 만드느라 애쓴 메꽃, 스카프 다림질 해서 가져온 민들레, 공부방 땜시 바쁜 둥글레, 요즘 이사 준비로 바쁜 수수꽃다리... 모두 모두 애썼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더보기
들살이 설명회12 천연염색 스카프들... 더보기
들살이 설명회11 때죽나무와 멋진 종현이... 사진이 조금 흔들렸넹... 더보기
들살이 설명회10 샛별의 든든한 아들 준형이와 깜찍한 딸내미 예성이 일찍 와서 종이 자르는 것도 도와주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