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람이 산다는 것이 ^^*사람이 산다는 것이*^^ / 오광수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내년 유치원 프로그램 잘 읽어 보았슴당 10월, 11월에 벼베기를 끝낸 논으로 가서 놀아두 되구요 벼이삭을 가지고 만들기 놀이도 추가합세당 세끼꼬기, 벼이삭으로 액자만들기, 세끼줄엮어 줄넘기해두 되구 뭐 여러가지 자세한 것은 만나서....ㅎㅎㅎ 더보기 2008 두꺼비산들학교 코딱지와 의견 조율이 결정되었습니다. 감사하게스리 저희 의견을 따라 주신답니다. 4월 6일 개구리/도룡뇽 7월 6일 수입천, 물고기 10월 5일 버섯, 가을열매 입니다. 첫번째 일요일 입니다 다른 달은 저희가 결정한 대로 입니다. 더보기 버려지는 군밤껍질로 염색한 실크 스카프 군밤을 사먹다 '혹시 생밤껍질 말고 군밤껍질도 염색이 되려나?'하는 생각에 쓰레기봉투째 1,000원에 왕창 사온 군밤껍질로 염색을 해보았습니당. 오래 전 소목으로 염색해서 색이 바랠대로 바랜 스카프를 고무줄로 꽁꽁 묶어 홀치기 한 후 철 매염해보았더니... 더보기 버려진 군밤껍질로 염색한실크스카프 이번 것은 역시 색이 조금 바랜 소목염 스카프를 말아 접어서 리본처럼 묶은 후 백반 매염을 했습니다. 더보기 버려진 군밤껍질로 염색한실크스카프 이번 건 가지고 있던 스카프를 백반 매염해 본 것입니다. 더보기 민들레가 찍은 사진 세 가지를 모두 비교해 보시지요.. 더보기 다른곳에서 가져온 미국쑥부쟁이 이미지 ... 도감과는 좀 다른 모양인듯.. 아마도 여러해살이 풀이라서 연차에 따라서 가지의 수도 달라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문득... 더보기 떠나가는 가을을 잡고 싶은 11월 첫 모임 한낮에도 제법 쌀쌀합니다. 11월의 첫 모임 분위기 메이커 여울각시가 빠져(부친상) 매우~ 안타깝긴 했지만 따스이 챙겨 입고 애기능에 모였지요 오늘도 제가 늦었슴당(맨날 지송) 꽃과 나무 책 무거운 2권을 들고 씩씩하게 애기능을 탐사! 지난 주엔 청계산을 다녀오느라 한 주 빠졌는데 왜 이리 많이 바뀌었을까요 나뭇잎도 많이 말라있고 애기능이 전체적으로 많이 변했습니다 개인농원이라서 포크레인이 들어서 길도 넓혀졌고 원래 있던 물길을 막고 다른쪽으로 물길도 내고.... 씩씩했던 소나무도 몇그루 잘려 있고... "" ""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고 자꾸만 변해가는 애기능이 안타깝습니다.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요? 아직도 애기능에 한 번도 못 왔다 가신분이 많드구먼. 우릴 떠나가는 가을의 안타까움을 낙엽 몇개로 달..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찿고 있슴더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가느ㅜㅇ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능 더보기 가을의 길목에서.. 애기ㅈ능 더보기 이전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