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류수업 중 5 더보기 조류수업 중 4 더보기 조류수업 중 3 더보기 조류수업 중 2 더보기 조류수업 중 1 더보기 뇌에 좋은 사과 뇌에 좋은 사과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결국! 사람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는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먹는 음식에 따라 건강 상태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또한 뇌는 무게가 체중의2%에 불과하지만 하루치 열량의 20%를 혼자서 독차지하는 ‘대식가’이다. 이렇게 먹성 좋은 뇌에 좋은 영양성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뇌의 노화를 막고 뇌의 활성을 도와 뇌를 확~ 깨우는 방법이다. ▷ 뇌가 영양불균형 상태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뇌는 우리 신체 중 중요성으로 따지자면 넘버원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뇌의 영양상태가 불량하면 뇌신경세포 수, 크기가 감소하고 신경전달물질의 생산이 감소해.. 더보기 참 아름다운 사람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너 때문이야"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기나긴 인생 길의 결.. 더보기 비워가며 닦는 마음 ♡* 비워가며 닦는 마음 *♡ 모름지기 살아간다는 것은 가득 채워져 더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비워가며 닦는 마음이다. 비워 내지도 않고 담으려 하는 욕심, 내 안엔 그 욕심이 너무 많아 이리 고생이다. 언제면 내 가슴속에 이웃에게 열어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수수한 마음이 들어와 앉아 둥지를 틀구 바싹 마른 참깨를 거꾸로 들고 털 때 소소소소 쏟아지는 그런 소리 같은 가벼움이 자릴 잡아 평화로울가. 늘 내 강물엔 파문이 일고 눈 자국엔 물기 어린 축축함으로 풀잎에 빗물 떨어지듯 초라하니 그 위에 바스러지는 가녀린 상념은 지줄 대는 산새의 목청으로도 어루만지고 달래주질 못하니 한 입 배어 먹었을 때 소리 맑고 단맛 깊은 한겨울 무, 그 아삭거림 같은 맑음이 너무도 그립다. 한 맺히게 울어대는 뻐꾹이.. 더보기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 그대로의 모습처럼 늘 내게 머물러 있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간직하고 있는 당신에 대한 느낌이 영원할 수 있었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가끔 내게 해주었던 핀잔과 잔소리를 변치 않고 해주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곁에 살아 있음을 느끼고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껏 나를 믿어 주었듯이 앞으로도 내내 나의 힘이 되었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의 영원한 친구로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혹 당신을 실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나의 의지를 꺾진 않았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을 영원토록 연인으로 생각하며 살았음 하는 겁니다.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 더보기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좋은글 中에서 더보기 겨울방학동안 코딱지와 함께 물한리에서 지낼 친구들 모여라~~~ 코딱지가 열다섯평 한옥 짓는 마을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괴재마을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모여 사는 곳 곶감과 호두, 사과, 배, 포도가 많은 곳 물 좋고, 나무 우거지고 산과 길이 어우려진 토끼와 족제비가 눈위에서 쫒고 쫒기는 흔적을 남겨 놓는곳... 그곳에서 겨울을 나려 합니다.. 겨울동안 코딱지와 함께 신나고, 즐겁고, 자유롭고 편하여 행복한 시간을 갖을 친구들 모이세요... 매일 매일 산과 들 개울과 논 따뜻한 방과 마을회관에서 즐거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주변 여행도 다닙니다.. 특별한 먹을거리도 찾가갑니다... 겨울방학동안 코딱지와 함께 물한리에서 즐거운 추억거리, 그리움 만들 친구는 신청해주세요 (www.ecomadang.com 에코마당) 열명까지만 받습니다... 코딱지와 오랜기간 함께.. 더보기 조류 수업 요약 멸종위기종의 보호와 야생조류 관찰법 이한수(한국환경생태연구소 소장, 동아대학교 겸임교수) 푸른광명21 숲안내자 교육 초, 중급반 수업에 조류에 대해서 공부한다기에 아주 듣기 쉽지 않은 강의여서 우리 두꺼비들도 함께 했다. 민들레는 귀여운 아들 현민이 퇴원 때문에, 여울각시는 학원이 아주 바빠서 참석하지 못했다. 무척 아쉬워했다. 샛별, 때죽나무, 둥글레, 메꽃, 수수꽃다리가 함께 수업을 들었다. 멸종위기종의 보호 0. 환경오염, 부분별한 개발로 생물의 멸종속도가 근래 들어 가속화 0. 특히 생물종의 보고인 열대강우림의 파괴로 수많은 종이 미쳐 학계에 보고되기 전에 사라짐 0. 기록된 종이 현재 약 160만종이나 보고되지 않은 종을 합쳐 천만종 이상으로 예상 0. 멸종원인(조류의 경우) : 서식지 파괴(6.. 더보기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 더보기 참다운 삶을 위한 글 참다운 삶을 위한 글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며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도 안된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이고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 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다친다 태공이 말하였다. "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 나를 칭찬만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더보기 한주먹 밖에 안되는 손으로 한주먹 밖에 안되는 손으로 그대 무엇을 쥐려 하는가 한자 밖에 안되는 가슴에 그대 무엇을 품으려 하는가 길지도 않는 인생 속에서 많지도 않는 시간 속에서 그대 무엇에 허덕 이는가 일장춘몽 공수래 공수거에 우리네 덧없는 인생을 비유 했던가 오는 세월을 막을수 있는가 가는 세월을 잡을수 있는가... 원통의 눈물을 거두소서 통곡의 애한을 버리소서 녹는 애간장이 있거덜랑 흐르는 강물에 던져버리고. 타는 목마름이 있거덜랑 한잔 술로 씻어버리세 피는 꽃이 이쁘다 한들 십일을 가리오 지는 꽃이 슬프다 한들 내 마음보다 더 할소냐 오시는자 욕심없이 오시고 가시는자 미련없이 허망하고 부질 없어라 그러나 오늘도 숨을 쉬고 있기에 씨앗든 망태기 짊어지고 산으로 들로 씨를 뿌려야 하지 않겠소 고즈넉히 들려오는 풍경소리에 잠들.. 더보기 의심이란 의심처럼 무서운 것은 없다. 의심이란 분노를 일으키게 하는 근본요인이며, 두 사람 사이를 갈라 놓는 독이며, 서로의 생명을 손상시키는 칼날이며, 서로의 마음을 괴롭히는 가시이다. 출처 : 아함경 더보기 자신보다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스러운 것이 없고, 곡식보다 더 귀한 재물이 없으며, 지혜보다 더 밝은 것이 없고, 생각보다 더 빨리 변하는 것은 없다. 출처 : 잡아함경 더보기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다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 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 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 인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 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 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꿈은 인간의 생각을.. 더보기 그런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런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이들처럼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면 모든 문제 해결되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그 미안하다는 말 속에는 사랑한다는 다른 말이 크게 들어있진 않겠지만 내가 당신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할때 당신에게는 언제나 사랑한다는 말로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그 사랑한다는 말 속엔는 다른 허튼 뜻이 아닌 본질의 사랑만이 충만하여 내가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때 당신에게는 더러 미안하다는 말로 가볍게 들려도 좋겠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할때 더 주지 못해 미안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할때 사랑스러운 모습만 더욱 기억되는 서로의 눈에서 가슴에서 눈물에서 사는 그런 연약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더보기 행복을 연주하는 악사 행복을 연주하는 악사 누군가 자신을 연주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우리 스스로 악사가 되어야 합니다. 남이 하는 대로 따라서 소리를 내는 인생은 불행합니다. 자기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람을 기다리지 마세요. 스스로 자기 인생을 연주해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쨍'소리가 나도록 튕겨주어야 합니다. 더 이상 사랑과 행복을 구걸하지 마세요. 우리는 날마다 꺼내 써도 끝이 없는 사랑의 은행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필요할 때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그 은행은 영원히 부도가 날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종종 자기 통장의 잔고가 바닥이라도 난 듯이 늘 남의 사랑을 뺏거나 얻어오려고 애씁니다. 행복의 원천이 자기 안에 있지 않으면 항상 무엇인가에 연연하게 되는 것입니다. - 뉴~휴먼 메시.. 더보기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