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8 두꺼비산들학교 프로그램 .. 더보기 2008년 두꺼비산들학교 들살이 회원모집 안내문 "" 더보기 2008 두꺼비산들학교 들살이 회원모집 안내문 "" 더보기 2008 두꺼비산들학교 들살이 안내문 .. 더보기 2008년 첫 모임 따듯하고 뿌듯한 송년회를 하고 보니 우리들 모이는 날짜가 계속 휴일이네요.. 크리스마스와 신 년 첫 날... 회원들 모두 2007년의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 해 멋지게 맞이하신 후에 더욱 이뻐진 모습으로 1월 8일에 만나요.. 송년회라고 너무 술이랑 기름진 음식만 드시지 말고, 마음에도 기름진 양식을 듬뿍 채워서 오셈^^* 아래는 우리가 읽어야 할 양식입니다. 꼭 읽어오시고, 단락별 요약 담당자는 조금 후에 다시 공지합지요..미리 공지하면 그 부분만 읽을 것 같아서는 절대 아닙니다. ㅎㅎㅎ "나를 살리는 숲, 숲으로 가자"(거름출판사/윤동혁 지음) 더보기 2007 역사학교 하늘지기 2007-01-02 16:54:18, 조회 : 689, 추천 : 17 두꺼비생태학교에서는 매년 월별로 생태적으로 그 계절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곳을 찾아 탐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생태수업을 위주로한 그 지역의 역사, 문화, 사회까지 아우르는 수업의 형태였는데 올해는 교과서 위주의 역사, 생태수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제 : 시대 연표에 따른 한국의 역사 학습목표 1. 우리나라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역사 연표를 활용하여 이해한다. 2. 우리나라 역사의 시대별 주요사회, 문화적 특징을 이해한다. 3. 우리나라 역사상의 주요 사건을 파악하고 그와 관련된 배경과 결과 를 이해함으로써 역사를 학습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4. 우리나라 주요 역사지의 주변 생태 돌아보기 프로그램 날짜 시대구분 학습 내용 .. 더보기 때죽나무집에서 송년회를 했습니다. 각 자 한가지씩 해온 음식을 상에 차리니 상다리가 휘어질 지경이었습니다. 샛별의 연어와 갖가지 이쁜 색 채소들의 어우러짐, 그리고 하늘지기의 부추잡채, 민들레의 골뱅이무침과 닭 안심 구이, 메꽃의 구수한 된장찌개, 그리고 장소를 제공해준 때죽나무의 김치, 고들빼기 김치, 고추절임, 매실장아찌, 여울각시의 우아한 포도주에 둥글레의 달콤한 귤 등... 너무 너무 맛있게 먹고 또 먹고...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하늘지기와 민들레가 준비한 우리들의 지난 이야기를 담은 자료집, 2008년 아이들과 함께 할 프로그램 전단지(샛별 디자인)로 풍성하고도 뿌듯한 송년회였습니다. 오래간만에 참나무도 참석하고... 이야기는 끝이 날 줄 몰랐지요.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가는지.. 8시 정도부터 시작한 모임은 순식간에 새벽1시.. 더보기 뱀송 http://play.mgoon.com/Video/V1013565/ 앗 뱀이다 뱀이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이다 요놈의 뱀을 사로잡아 울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앗 개구리다 개구리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개구리다 개구리다 요놈의 개구리를 사로잡아 우리아빠 몸보신을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하지만 않되요 그러지 마세요 아빠 참아주세요 산과들의 뱀과 개구리가 씨가 말랐데요 싹쓸이 당했데요 앗 똥개다 똥개다 몸에좋고 맛도 좋은 똥개다 요좀의 똥개를 때려잡아 똥개다 똥개다 아이고 마누라 최고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앗 사슴이다 사슴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사슴이다 사슴이다 요놈의사슴뿔을 잘라다가 우리아빠 사슴피를 받아주면 아이고 마누.. 더보기 누구에겐가 편지를 띄운 일이 있으십니까? 누구에겐가 편지를 띄운 일이 있으십니까? 남의 아픔을 따뜻한 말로 위로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내 잘못을 깨달은 뒤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 본 적이 있습니까..? 손해를 감수하면서 남에게 양보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남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삼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에게 이런 슬픔이 있다고 누구에겐가 솔직히 말해 본 적이 있습니까..? 화초에 물을 뿌려 본 적이 있습니까..? 길에 떨어진 휴지를 주워 본 적이 있습니까..? 큰 소리로 웃어 본 적이 있습니까..?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성금을 내거나 봉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의 슬픔이든 남의 슬픔이든 그 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습니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누구에겐가 전해 본 적이 있습니까..?.. 더보기 나이를 더 할때 마다... 나이를 더 할때 마다...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 말이예요.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나이를 거듭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 때, 당신은 비로소 멋진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영혼의.. 더보기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 더보기 죽염의 활용 죽염의 활용 죽염수를 만들어 두면 여러 가지로 활용도가 많아 매우 유용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깨끗한 생수에 죽염을 충분히 넣어 잘 저어서 하루 밤 정도 두면 생수에 죽염이 포화상태로 녹고 나머지는 아래로 가라앉아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맑은 물만 따라 커피 여과지에 걸러 유리병에 담아 보관했다가 필요시 이 포화 죽염수를 용도에 따라 적당히 희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눈병이나 충혈, 중이염, 비염, 무좀치료, 상처소독 등등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 죽염요법에서 자세하게 다루어 집니다. 1. 위ㆍ장 세척법 죽염으로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사람은 우선 위장세척을 실행하여 속을 깨끗이 한 다음 죽염을 복용하거나 다른 약을 쓰면 효과가 크게 증진됩니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생수 1.5 .. 더보기 [re] 11월 중급반 도덕산 모니터링2 >푸른광명21 숲해설가 중급반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동고비 회장님의 보고에 이어 아주 늦은 나머지 내용입니다. 사진도 없고, 그냥 허기용국장님의 이야기를 꽁꽁 언 손으로 적다보니 내용이 풍부하지는 못합니다. 양해해주시압^^* 앞 서 사진에 나와있는 표범나비 알은 털이 있는 동그란 모양으로 잎에 붙어있습니다. 어미는 나뭇잎이 곧 떨어질 것을 알고 잎에 알을 낳습니다. 바람이 불고 낙엽이 되어 떨어지면 다른 나뭇잎을 이불삼아 작은 알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기위함이지요. 나뭇잎의 모양은 아무리 봐도 잘 구별이 가질 않습니다. 참나무 잎은 더더욱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앞 뒤 색이 가장 많이 다른 것은 바로 굴참나무의 잎입니다.. 신갈나무는 잎자루가 짧고, 떡갈나무는 잎자루가 길고 잎이 두껍습.. 더보기 11월 중급반 도덕산 모니터링 푸른광명21 숲해설가 중급반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입니다. “ [11/20] 도덕산 모니터링/허기용 국장님 ” "" 어젯밤 첫눈이 내렸습니다. 덕분에 아침에 얼마나 쌀쌀하던지요. 춥다고 우리 숲 모니터링을 그만둘 수는 없는 일이지요. 수줍어 붉게 물들어 떨군 단풍나뭇잎 위로 투명한 얼음이 내려앉아 있습니다. "" 두툼한 겨울외투로 무장한 채 도덕산 입구에서 모여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모처럼 찾은 도덕산, 산새가 반깁니다. "" 2년생 달맞이꽃입니다. 장미꽃처럼 생겼어요. "" 봄이 되면 노랗게 여기저기 피었던 개망초입니다. "" 어머나, 철모르는 제비꽃이 피어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둥근잎 제비꽃입니다. "" 표범나비알입니다. 나비는 애벌레 상태로 겨울나기를 합니다. "" 떡갈나무와 신갈나무의 자연교배종입.. 더보기 우리도 송년회 합니다 두꺼비들도 드뎌 송년회 날짜를 잡았습니다. 오늘 모여 내년 생태학교 프로그램도 논의하고 자료집 내용도 확인하고 드뎌 송년회 장소와 날짜도 잡았습니다. 오리부페, 두부마을,..... 여러곳을 두루 두루 논의하다가 아주 좋은 곳을 잡았답니다. 날짜 : 2007년 12월 18일 화요일 시간 : 늦은 7시 30분 부터 ~~~~ 장소 : 때죽나무 home 준비물 : 각자 1가지씩 음식을 해오기로 했지요 하늘은 잡채, 민들레는 골뱅이무침, 샛별은 연어를 이용한 요리 둥글레는 과일, 등등등 때죽은 밥과 김치 모두 모두 부담은 놓고 자유롭게 모여주세요 궁금하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더보기 그러나 나는 ♤ 그러나 나는 ♤ 어떤 이들은 "내일이 없다는 듯이 살아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며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그래야 나의 소망이 높아지고 오늘 쌓는 작은 노력들이 더욱 소중해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그냥 이대로가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삶 속에는 지금 보다 훨씬 더 좋은 것들이 많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인생에는 한때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삶의 한때를 통해서 보는 나 자신보다 평생을 통해 보게 될 내 모습이 더 귀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속히 과일을 따서 빨리 익혀 먹자"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더보기 요즘 염색한 실크 스카프 모음 색에 빠졌습니다. 갖가지 식물과 동물류에서 나오는 오묘한 색에 흠뻑 젖어서 살고 있습니다. 천연염색을 하면서 올 해는 친척 어르신들께 자그마하지만 정성스러운 실크스카프를 염색해서 보내드렸습니다. 물론 재료비는 함께사는 사람이 후원을 해서 가능한 일이었지만요.. 가까운 지인들의 선물용 스카프도 몇 장 만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만든 것을 전한다는 것이 한편 기쁘기도 하고 한 편은 두렵기도 합니다. 아직은 좀 더 공부하고 수련해야할 길이 멀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무색의 실크들은 하루종일 물을 먹고나서야 온 몸에 있는 약성분을 토해냅니다. 그리고 나서는 염료에 들어가서 색을 바꾸고, 깨끗한 물로 헹구어진다음 다시 매염으로 들어가서 색을 다집니다. 다시 물로 헹구고 염료로 또 헹구고 매염으로... 이러한.. 더보기 천연비누 만들기 무료강좌 (허바숍) "" www.herbasoap.co.kr (허바솝) 누리집에 들어가보세요 더보기 생태교육연대 어울林 총회 및 무료생태강좌 "" 더보기 공중도덕 지키기운동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는 연중계획으로 공공질서와 깨긋한사회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잘지키기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내용 : 음주소란, 인근소란, 오물투기(대소변행위,쓰레기,담배꽁초), 금연장소흡연행위, 새치기 등 우리모두 깨끗하고 질서있는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더보기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