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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신초 매미 수업 자료임다 내용이 정답은 아닝깨로 참고만 하셈 더보기
두꺼비산들학교 9월 들살이 9월 들살이 “얘들아! 강촌가자~” 우리 두꺼비들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셨지요? 하늘빛이 시리도록 고운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9월들살이는 선선한 바람 맞으며 경춘선 기차를 타고 간이역 옆 작은 마을로 가을 여행을 떠납니다. 기차 안에서 삶은 계란도 먹고 기차 밖 풍경도 보면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작은 간이역 경강역을 향해 달려갑니다. 가는 날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가는 곳 춘천시 서천리 경강역 출발 및 도착시간 아침8시30분 /오후6시 출발 및 도착장소 철산동 농협 앞 준비물 물, 갈아입을 옷, 양말, 수건, 그림 그릴도구, 마스크 시간 일정 08:30 ~ 11:50 청량리 역에서 경춘선 타고 경강역 도착. 서천리 마을들어가기 11:50 ~ 12:50 서천리 하억정할아버지 집(300년되.. 더보기
9월들살이 기차여행 2차 답사다녀왔습니다. 지난 봄에 1차 답사를 마치고 오늘 2차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갈 곳은 경춘선 경강역에서 내려 걸어들어가는 작은 마을인 서천마을입니다. 경강역은 작은 간이역으로 하루에 기차가 3번 정도 서는 곳인데 역사가 정말 예쁩니다. 경강역에서 작은길을 따라 들어가면 서천마을이 나옵니다. 서천리에서 300여년 동안 떠나지 않고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 댁에 들러보았습니다. 지난 번 답사때 친절히 마을을 안내해주셔서 연락처를 받아왔더랬지요.. 크지 않은 집이지만 우리네 어르신들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작고 예쁜 집이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빨간 고추들이 널려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살고계신 집입니다. 집 뒷들로 돌아가니 정갈한 장독대와 과꽃이며 여러가지 꽃들을 가꾸시는 꽃밭이 있었습니다. 꽃밭을 못찍었네요.. 더보기
금강정사 어린이들 생태나들이 8월23일(일) 금강정사 어린이법회 친구들이 두꺼비산들학교를 찾았어요. 오늘은 법회대신 신나는 들살이... 법회친구들이라 그런지 집중도 잘하고 활동도 적극적으로 열심히 잘 했답니다. 햇살이 좀 따갑긴했지만 했지만 그래도 간간이 시원한 바람이불어와 기분좋은 날씨였습니다. 환삼덩굴로 훈장을 붙여 늠름한 군인아저씨도 되어보고, 칡덩굴을 엮어 머리에 쓰니 인디안 추장이 되었네요.. 구름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물 속에 사는 아주 작은 생명들을 살펴보았어요. 가재와 하루살이 유충, 측범잠자리 유충, 각다귀 유충, 옆새우등을 관찰했지요. 돌아가면서 관찰하고 퀴즈도 하고 새로 만난 친구들과 재미있는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관찰이 끝난 후에 모두 모두 제 살던 곳에 조심스럽게 돌려놓아주었답니다. 어린이법회 친구들과의 첫 만.. 더보기
8월23일 금강정사 수업 참고 망초.개망초,돌콩, 모시퉁퉁이(?), 미국자리공, 금강아지풀, 자주강아지풀, 붉나무,여뀌, 돼지풀, 바랭이, 쇠무릎, 닭의장풀,질경이, 보리수나무, 익모초, 계수나무, 실세삼, 물봉선// 가재, 옆새우, 각다귀애벌레, 측범잠자리애벌레, 하루살이애벌레 등 일정 10시 산들학교 샘들 모임(둥글레는 금강정사로 가서 어린이 인솔) 11시~11시10 인사나누기 들살이 출발 11시10~12시20 들살이(식물, 수서생물)-시간을 봐서 촉박하다 싶으면 식물들살이는 건너뛰고 수서생물중심으로 진행한다. 채집 후 조별로 앉아 설명하고 관찰한다. 수서생물 카드를 가지고 활용하고, 조별로 2~3개의 선물을 활용한다. 12시20~12시30분 하우스로 돌아오기 12시30분~1시30분 (그림그리기,) 마무리 인사, 점심먹기, 놀기 .. 더보기
구름산숲해설-여름방학곤충교실 실습 □여름방학 곤충교실 실습□ ․ 일시: 1차: 2009.8.11(화),12(수),13(목) 오전9:30~11:30 2차: 2009.8.18(화),19(수),20(목) 오전9:30~11:30 ․ 장소: 애기능 ․ 주제; 1일-나비, 2일-자연놀이, 3일-잠자리 ▷8/11(화)- 나비 1. 애벌레는 편식쟁이 곤충은 자기가 먹는 식물만 먹기 때문에 어미는 그 식물잎에 알을 낳는다. 미국자리공잎을 보면 구멍이 뻥뻥 뚫려있다. 미국자리공잎만 먹는 애벌레 - 네발나비 애벌레?? 2. 나비를 잡은뒤 포충망을 접어 그냥 땅에 내려놓는다. 나비는 위로만 올라가려는 특성이 있어서 포충망을 거꾸로 들면 안으로 올라가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그냥 손을 넣어 잡으면 된다. 하나씩 작은 지퍼백에 넣는다. 입구에서부터 채집한 통을.. 더보기
야생일박이일!!!(5) 8월14일~15일 두거비들의 야생일박이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친구들도 있어서 우선 물총놀이로 몸풀기~~~ 물총놀이 후 두꺼비들 모두 절친이 되었어요^^* 물총이 없어도 좋아요. 바가지, 페트병, 물조리개..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물총으로 변신!! 산들학교 힘센돌이 때죽나무가 물총전사가 되었네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물쏘기를 하랬더니.. 진수가 인기짱이네요~~ 태호도 역시 사랑의 물세례를 듬뿍 받았습니다~ 물세례를 받아도 좋아좋아~~ 역시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 더보기
야생일박이일!!!(4) 시원한 수박을 간식으로 먹고나서 물속친구들을 만나러 숲 속으로 고고씽! 숲 속 길사이에 작은 계곡이 있답니다. 요런 길이 있는줄은 몰랐지요? 숲에서 내려오는 맑은물이 있는 곳이에요. 이곳에는 어떤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뜰채로 계곡 바닥도 긁고, 어린두꺼비들의 출현에 놀라 이사가던 가재도 딱 걸렸어요. 영문도 모르고 잠시 친구들을 위해 관찰통으로 이사온 작은 물속생물들은 어떤 것들일까요? 작은 몸집이 다치지않도록 붓으로 살살 옮겨서 하나씩 살펴보아요. 민들레 손에 있는 것은 가재네요~ 와우~~ 물놀이 때와는 완전 다른 진지모드~~ 물속생물들은 너무 작아서 그냥은 잘 안보여요. 관찰통에 넣고 돋보기로 확대해서 잘 관찰해보았어요~ 얄미운 모기가 친구들 팔을 깨물었어요~~ 산초나무잎을 비벼서 발라주면 가려움이.. 더보기
야생일박이일!!!(3) 이제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려고 해요.. 포충망을 들고 이젠 땅위에 사는 곤충들을 보러 갈거에요~~ 가는 길에 무릇이 활짝 피어 친구들을 반깁니다. 오호~~ 모성애 강한 쌍살벌 집이에요.. 와우! 무서운 말벌집도 보이네요. 말벌은 건드리면 안되요.. 곤충을 찾아라!!! 하늘을 나는 잠자리와 나비.. 그리고 땅위를 뛰어다니는 메뚜기, 방아깨비, 여치, 배짱이 등등...아! 무서운 사마귀도 두꺼비들 앞에서는 꼼짝마라네요 ㅋ 곤충을 찾다보니 작은 톱풀이 앙증맞게 피어있었어요 저기다 저기!! 에궁 저래가지고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잡을 수 있을라나? ㅎㅎㅎ 게임을 진행하느라 우리 친구들 저녁재료 복불복 게임 사진이 없넹.. 코끼리코로 다섯바퀴 돌고 신발을 던져서 맞추는 재료를 획득하는거죠..어디서 본 듯 하죠? ㅎㅎ.. 더보기
야생일박이일!!!(2) 와우~ 부지런한 친구들은 아침기상노래가 울리기도 전에 벌써 일어나 밤새 모락모락타고있던 모깃불에 다시 불을 지핍니다. 산 속의 아침은 조금 서늘해서 불을 피우고 쪼그려 앉아있으니 따뜻한 온기가 몸을 풀리게 하네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역시 물놀이와 불놀이가 최고라니까요..ㅎㅎ 후후 불어서 불씨를 살리고... 부지런한 호랑거미는 벌써 아침식사를 하고있네요.. 나팔꽃도 활짝 피엇어요.. 하얀눈이 덮힌 바위라는 뜻을 가진 설악초도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먹을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하늘지기.. 뱀이다아~ 뱀이다아~ 신나는 기상송이 울려퍼지고 친구들 모두 잠에서 깨었어요~~ 상쾌한 아침 산기운을 맞으며 모두 모두 아침체조 시이작!! 하낫! 둘! 셋! 넷 ! 환한 햇살 맞으며 하는 아침 산책!! .. 더보기
야생일박이일!!!(1) 어제 그리고 오늘 본 것들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을 나무목걸이에표현해 보는 시간... 사포로 싹싹문질러서 나뭇결이 보드러워지면 그림을 그려요.. 그리고 우리의 일박이일을 관찰일기에 담아요.. 자기가 쓴 일기를 친구들앞에서 읽어보고.. 다른 친구들의 일기도 함께 듣고.. 이제는 집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에궁 더 놀고싶은가봐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얼음물에 발담그기!!! 산들학교에서 나오는 물은 그대로도 엄청 차갑지요.. 거기에 얼음을 동동 띄워서 발을 담그면?? 으으으 10초도 견디기 어렵답니다. 여울각시 모둠과 때죽나무 모둠 릴레이 경기 시작!!! 우왁! 들어가자 마자 몰려오는 살이에일것 같은 차가움... 참기어려우면 다음 친구에게 터치!! 여울각시모둠 마지막 선수는 여울각시, 때죽나.. 더보기
애기능의곤충(090803) 여울각시랑 샛별,둥글레와함께 산들학교에서 강씨묘, 약수터 넘어 영회원으로 한바퀴를 돌며 여름철 곤충들을 보았습니다. 산들학교 입구에 익모초가 꽃을 활짝 피었구요, 자료실에 올린 주홍날개꽃매미 유충을 보았습니다. 검은색, 붉은색 등에 흰 반점이 있는걸로 봐선 곧 성충으로 자라날 것 같았습니다.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우선 이름만 올려봅니다. 사진 첨부가 되면 올리겠습니다. 논현농원 주변엔 보라색 맥문동 꽃이 피어있구요, 아직 색이 여린 애기 곤충들이 여럿 보였습니다. 아기 배짱이 등등 식씩한 병정같은 노린재와 초록빛이 나는 풍뎅이, 그리고 때죽나무잎에 징그러울 만큼 다닥다닥 붙어있는 주홍날개꽃매미 유충과 마치 열매인듯 달려있는 응애 벌레집, 끝검은말매미충 유충도 보았네요.. 뒷다리가 엄청 긴 이름모를 곤충.. 더보기
주홍날개꽃매미 우리나라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중국서 왔다고 하지요. 우리나라 과수 농가에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합니다. 산들학교 주변에서도 가끔 보이는 녀석입니다.(사진은 퍼온 것입니다.) 알에서 깨어난 약충입니다. 깨어나고 몇 시간이 지나면 검은색에 흰 점무늬가 생깁니다. 약충 조금 더 자란 약충입니다. 다자란 성충입니다. 주홍날개꽃매미의 성충과 알입니다. 더보기
우리 주변에서 멀어지고 있는 작은 곤충들(2008) 우리 주변에서 멀어지고 있는 작은 곤충들 자연스럽게 산다는 말과 사람답게 산다는 말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더 편안하고, 더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동안 늘 곁에 있었던 것들은 점차로 사람들에게서 멀어져 갔습니다. 어떤 것들이 멀어졌는지, 언젠가는 보았던 것들인데 우리의 기억에서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멀어진 것들을 돌아봅니다. ▲ 거미 ⓒ 김민수 ▲ 땅강아지 ⓒ 김민수 ▲ 말벌 ⓒ 김민수 ▲ 무당벌레 ⓒ 김민수 ▲ 범부전나비 ⓒ 김민수 ▲ 소금쟁이 ⓒ 김민수 ▲ 여치 ⓒ 김민수 ▲ 작은검은꼬리박각시 ⓒ 김민수 ▲ 잠자리 ⓒ 김민수 ▲ 풍뎅이 ⓒ 김민수 예전에 곁에서 늘 보던 .. 더보기
8월24일 산들학교주변의 풀꽃(2008) 잡초의 여왕 바랭이 강아지풀 금강아지풀-강아지풀과 다르게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며느리배꼽 - 잎맥이 잎의 중간에 붙어있다. 끝에 붙어있는 것은 며느리밑씻개 아래 며느리배꼽의 열매가 조롱조롱 달렸다. 가시가 많다. 며느리가 들어간 풀은 항상 슬픈 이야기가 따라붙는다. 여뀌 개망초- 망할놈의 풀이라는 뜻이지만 꽃 모양이 계란을 깨 놓은 것 같아서 계란꽃이라고도 부른다. 애기똥풀- 줄기를 자르면 노란 액이 나와서 붙여진 이름 칡꽃 - 잎모양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 다르게 꽃은 엄청 화려하고 색이 곱다. 환삼덩굴을 좋아하는 네발나비-다리 중 한 쌍이 퇴화해서 그냥 보면 다리가 네개인듯 보인다. 아래는 환삼덩굴의 열매 돌콩 결초보은의 풀- 그령 달맞이꽃 털별꽃아재비 닭의장풀- 자세히 살펴보면 보송보송 털과 .. 더보기
환경해설가 중급심화-나무(2008) 지난 번 실내강의에 이어 애기능으로 현장수업을 나갔다. 박병권샘과 함께... 식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듯 보이는 나무들이지만 봄, 여름,가을,겨울을 지내면서 열매를 맺고 씨앗을 퍼뜨리는 삶의 과정이 정말로 치밀하고 계획적인데다가 새로운 환경에 대한 예지력과 모험심까지 가지고 있는 그들의 생태학적 생리는 정말 놀라울 뿐이다. 애기능 초입에 들어서자 늦털매미의 울음소리가 가열차다. 예전부터 늦털매미의 울음소리는 가을을 알리는 지표가 되었다. 또한 농부들은 이제 가을 벌판에 더이상 심을 곡식이 없음을 늦털매미의 울음소리로 알게된다. 매미들의 재미있는 습성은 매미들은 오줌구멍이 양쪽으로 두 개가 있어 오줌을 눌때 양쪽으로 조금씩 날려 떨어뜨린다는 것이다. 왜 그런 행동을 .. 더보기
환경해설가 중급심화반 새(2008) 환경해설가 중급심화반 새 현장수업이다. 애기능 저수지부터 중간 습지를 거쳐 느티나무까지 진행되었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새가 보인다. 많이 보인다.ㅎㅎㅎ 가장 먼저 본 새는 어치이다. 이 녀석은 여러가지 소리를 흉내낸다고 한다. 머리가 좋은 녀석 중 하나이고, 구릉지에서 산다. 애기능 습지 옆 덤불에서 부지런히 무리를 지어 뾰로롱뾰로롱 날아다니는 붉은머리오목눈이이다. 겨울을 나기 위해 무리를 지어 산다고... 일명 뱁새라고 불리는 붉은머리오목눈이는 크기도 정말 작고 낮게 날아다닌다. 다음은 역시 작은새 박새이다. 박새는 박새,쇠박새,진박새가 있는데 목의 무늬로 구분할 수 있다. 박새는 검은색 띠가 목에서 배까지 쭉이어져 있고, 쇠박새는 나비넥타이를 한 것 처럼 목에만 딸랑 검은색 무늬가 있으며 진박새는.. 더보기
거미줄에 대한 궁금증 거미줄에 대한 궁금증(O X로 알아봅시다.) ◦ 모든 거미는 거미줄을 만들 수 있다. O ◦ ◦ 그물을 만드는 거미는 모두 둥근 그물을 만든다.X ◦ ◦ 거미줄은 낮에 주로 친다. X ◦ ◦ 거미줄은 거미의 몸속에 있을 때는 액체 상태이다. O ◦ ◦ 수컷은 성숙해지면서 거미줄 짓기를 그만 두고 암컷 주변을 배회한다. O ◦ ◦ 거미가 거미줄을 치도록 진화한 이유는 곤충이 날개를 달았기 때문이다. O ◦ ◦ 끈끈한 가로실은 보통 때의 4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 X(30% 늘어난다) ◦ ◦ 거미는 매일 자기 몸무게의 50%의 먹이를 먹어치운다. O(평균적으로) ◦ ◦ 잡힌 곤충은 모두 도망갈 수 없다. X(20%정도만 잡는다. 그래도 다른 동물의 2배의 확률임) ◦ ◦ 매일 새로운 집을 만든다. X(만들 .. 더보기
두꺼비산들학교 여름방학 야생1박2일 캠프 두꺼비산들학교 여름방학 야생1박2일 캠프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현장학습, 체험, 방학숙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야생1박2일 캠프를 운영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친구로 생각하고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는 능력을 기르면서 재미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작지만 자연 속에서 자기가 맡은 일을 성실히 하고 있는 곤충들을 찾아보고 나무, 식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사는 모습을 통해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우며 자연 속에서 맘~껏 뛰어놀고 즐기는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줄 거예요. ▶ 언 제 : 2009년 8월 14일(금) 오후 3시 ~ 15일(토) 오전 11시까지 ▶ 어디서 : 두꺼비 산들학교(광명시 애기능) 아름다운 애기능의 주변 산과 들, 개울이 교실입니.. 더보기
온신초 황토놀이4(7/15) 이렇게 놀았습니다 두꺼비들과 온신초 친구들은 모두 황토앞에서 맥을 못추고 황토에 잡혀서(??) 꼼짝 못하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물과 흙은 우리들에게 언제나 즐거움을 줍니다. 더보기